수요일 목요일 시험이 있었어요~~!
그래서 들어와서 글을 적을 여유가 없었더랬습니다.
하지만 항상 띄워놓고 있지요~!
시험이라는 중압감때문인지 어깨가 많이 아픕니다~!
예전엔 그러지 않았는데~ 다시 시작하는 공부라 많은 부담감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저를 누르는가봅니다.
계속적인 치료로 중간고사 이후로 근 한달간만에 좋아지는가 싶더니 엊그제 시험으로 또다시 어깨가 불편합니다.
도대체 무슨 방도가 없는지 고민중입니다.
대학교다닐때 1학년때 이런적이 있었어요. 시험부담감으로 심장이 두근거리고..머리가 심하게 지끈거리고..
이후에 3학년때도 시험기간에 심하게 머리가 아파서 병원에 간적이 있었습니다. 그땐 스트레스성인줄도 모르고, 구토증세까지 있어서 C.T 촬영까지 했었지요~~*^^*
아무래도 한곳에 너무 신경을 과도하게 쓰는 습관이 있나봅니다~!
고칠 방법이 없을까요?
제딴에는 이번시험은 부담없이 치룬다고 했는데도.. 게다가 책상에서 시험공부를 많이 한것도 아니고..(사실 머리가 아프기 시작해서 제대로 못했거든요. 평소실력으로 쳤지요*^^*)
해피님의 조언 부탁드릴께요~~~~~!
이제 얼마안있음 기말고사인데~
벌써부터 걱정이 되거든요~~!
머리가 아프고 지끈거려서 시험공부를 제대로 할 수있을지~
어깨가 아파서 시험을 무사히 치뤄낼 수 있을지요~~!
제가 어쩌다 이런 상황이 됐는지~*^^*
주위분들은 그러더라구요~
공부가 적성에 안맞아서 그런다구~! 공부 포기하라구`~*^^*
히히~~!
그렇다고 포기할 제가 아니죠~~!
누가 이기나 한번 해볼 생각입니다~~!
해피님 저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볼까요? 제 어깨를요~ 신경성?~~ 참 애매합니다~~!
해피 wrote:
>오랫 동안 소식이 없어서 궁금했습니다.
>
>서울에 일이 좀 있어서 왔다 갔다 하느라 피곤하네요.
>
>몸은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
>정말 비가 왔으면 좋겠는데
>
>잔뜩 찌푸린 하늘이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
>
>좋은 저녁되세요.
그래서 들어와서 글을 적을 여유가 없었더랬습니다.
하지만 항상 띄워놓고 있지요~!
시험이라는 중압감때문인지 어깨가 많이 아픕니다~!
예전엔 그러지 않았는데~ 다시 시작하는 공부라 많은 부담감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저를 누르는가봅니다.
계속적인 치료로 중간고사 이후로 근 한달간만에 좋아지는가 싶더니 엊그제 시험으로 또다시 어깨가 불편합니다.
도대체 무슨 방도가 없는지 고민중입니다.
대학교다닐때 1학년때 이런적이 있었어요. 시험부담감으로 심장이 두근거리고..머리가 심하게 지끈거리고..
이후에 3학년때도 시험기간에 심하게 머리가 아파서 병원에 간적이 있었습니다. 그땐 스트레스성인줄도 모르고, 구토증세까지 있어서 C.T 촬영까지 했었지요~~*^^*
아무래도 한곳에 너무 신경을 과도하게 쓰는 습관이 있나봅니다~!
고칠 방법이 없을까요?
제딴에는 이번시험은 부담없이 치룬다고 했는데도.. 게다가 책상에서 시험공부를 많이 한것도 아니고..(사실 머리가 아프기 시작해서 제대로 못했거든요. 평소실력으로 쳤지요*^^*)
해피님의 조언 부탁드릴께요~~~~~!
이제 얼마안있음 기말고사인데~
벌써부터 걱정이 되거든요~~!
머리가 아프고 지끈거려서 시험공부를 제대로 할 수있을지~
어깨가 아파서 시험을 무사히 치뤄낼 수 있을지요~~!
제가 어쩌다 이런 상황이 됐는지~*^^*
주위분들은 그러더라구요~
공부가 적성에 안맞아서 그런다구~! 공부 포기하라구`~*^^*
히히~~!
그렇다고 포기할 제가 아니죠~~!
누가 이기나 한번 해볼 생각입니다~~!
해피님 저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볼까요? 제 어깨를요~ 신경성?~~ 참 애매합니다~~!
해피 wrote:
>오랫 동안 소식이 없어서 궁금했습니다.
>
>서울에 일이 좀 있어서 왔다 갔다 하느라 피곤하네요.
>
>몸은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
>정말 비가 왔으면 좋겠는데
>
>잔뜩 찌푸린 하늘이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
>
>좋은 저녁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