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야기 글수 736

사람이 꽃 보다 아름답다. 이름: 나나 · 2000-10-20 22:48 · 조회 15
어제가 6월의 첫날인지도 모르고 지나갔다~~

내일 시험이 부담되어 딴데 정신쏫을 여력이 없어서다~~!

새벽에 눈이 뜨여~ 간단하게 공부하고, 6월달 달력을 바라보았다.

거의 6월을 시험준비로 보내야되는 것 말고.. 떠오르는 신나는 계획이 없었다.

하하~~!

토요일은 너무나 반가운 손님이 온다.

대학때 같이 지냈던 언니가 대구에서 날 보러 온다.

벌써부터 기분좋아져 시험도 부담스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