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제목을 바꾸버렸당~~
히히~
어제 본 두과목~! 만족할만큼 본것같다~! 영어는 약간 어렵게 나왔지만, 그런대로 모두 해석했고.. 사실 영어 한과목만 봤다만 완벽하게 했을텐데.. 역시 단어가 딸렸다.
회로이론도 풀긴 다 풀었는데 계산과정이 틀렸는지는 잘 모르겠다. 어쨌던 식유도와 과정은 제대로 한것같으니.. 만족한다.
조교가 놀라더군~~
이렇게 답안지 정성스럽게 이뿌게 깔끔하게 작성하는 사람 첨 봤다고...
히히~~
내가 좀 잔재주는 있지~! 답안지 작성하는것도 요령~!
참고로~!
대학 4년간 쌓아온 노하우~!
B5용지 넓은걸 반 딱접어서 왼쪽면부터 체우고 오른쪽면으로 넘어가면 줄도 길어지고 정리도 잘된다.
중간중간 결과에 빨간줄 쳐주고.. 결론은 이뿌게 적는다. 밑줄쫙 긋고.. 특히 수학식으로 전개되는 것들이라 복잡하고 어쩌면 교수눈에 안들어갈 수 있으니까 최대한 깔끔하게 적는게 포인트다~!
그러면 중간 계산과정에서 오차가 있음을 교수도 알아차리고 한갖 계산착오로 여겨 점수를 후하게 준다.
순전히 내가 생각해낸 시나리오지만, 내가 교수래도 깔끔하게 답안지 정리한 녀석에게 점수를 더 후하게 주고,, 정성껏 유심히 살피겠다..
다.. 일리가 있는 말이지~~!
어쨌던 어제 시험 무사히 치루고 집에와서 샤워하고 맥주 뚜껑을 땃다. 히히히~~~
혼자서 방에 들어와 신나게 음악털어놓고 오징어를 씹으면서...
알딸딸 1병먹으니까~~ 언니 나중에 입장해서 둘이서 또한병 땃다~!
열심히 인생얘기하고.. 난 2시에 잤다. 티비보다가~~ 지금 몽롱하다~ 새벽에 잠이 깨여서~~! 물먹고 나니까 잠이 안오데`~
어찌나 잠이 안오던지~ 영어 테잎을 털어놓았는데 그래도 잘 안오데~~
우이씨~~
히~
그래도 잤다. 8시까지~~
히히~
우리방에 문열어놓으면~~ 새벽 6시에 뻐꾸기가 운다~ 진짜 날 뻐꾸기~~! 시계아니고.. 그리고 가만히 봤더니~ 7시에도 운다. 신기하다.. 천연 뻐꾸기 시계~~! 여기가 환경은 좋거든~~
온통 푸른 숲으로 둘러싸여서..
히히~~!
암~
졸립땅~
토요일 주말동안 다음주 볼 시험공부 해야지~
3과목 남았는데~ 한과목은 쉽고.. 두과목은 좀 부담되는데 상관없다. 난 잘한다고 잘할수있다고 자꾸자꾸 쇄뇌시킨다. 그러면 정말 쇄뇌당한다.
사실 우리과 사람들은 내가 엄청 공부잘하는줄 안다.
내가 맨날 잘한다고 그러고 다니거든~
근데 못한다 나못한다 그러고 다니면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자기도 사람들 기대를 저버리지않고 안하게 된다. 근데 사람들한테 나 공부많이 한다고 뻥치고 다니면 사람들 이목땜에 안할수가 없다.
벌써 시험기간전부터 가르쳐달라고 조르는 사람들도 줄을 섰고(사실 공부하나도 안했는데..) 거기다 나 한술 더 떠서
"금요일까지 공부다해가지고 가르쳐 줄테니까 걱정마~~!"
이러구 돌아 다닌다.
불쌍한 사람들~~ 나를 믿다니~~! 그래도 소스도 주고,.. 나름대로 정보공유에 인색하지 않는다. 서로 다같이 알고 점수 잘받으면 좋으니까~~
히~~
자꾸 난 잘한다 공부잘하는 얘다라고 수없이 일러준다. 나 스스로에게.. 최면요법.
효과 있나봐~ 정말~
암~
다들 좋은 주말~~! 나도 좋은 주말~~!
해피님도 좋은 주말~~!
히히~
어제 본 두과목~! 만족할만큼 본것같다~! 영어는 약간 어렵게 나왔지만, 그런대로 모두 해석했고.. 사실 영어 한과목만 봤다만 완벽하게 했을텐데.. 역시 단어가 딸렸다.
회로이론도 풀긴 다 풀었는데 계산과정이 틀렸는지는 잘 모르겠다. 어쨌던 식유도와 과정은 제대로 한것같으니.. 만족한다.
조교가 놀라더군~~
이렇게 답안지 정성스럽게 이뿌게 깔끔하게 작성하는 사람 첨 봤다고...
히히~~
내가 좀 잔재주는 있지~! 답안지 작성하는것도 요령~!
참고로~!
대학 4년간 쌓아온 노하우~!
B5용지 넓은걸 반 딱접어서 왼쪽면부터 체우고 오른쪽면으로 넘어가면 줄도 길어지고 정리도 잘된다.
중간중간 결과에 빨간줄 쳐주고.. 결론은 이뿌게 적는다. 밑줄쫙 긋고.. 특히 수학식으로 전개되는 것들이라 복잡하고 어쩌면 교수눈에 안들어갈 수 있으니까 최대한 깔끔하게 적는게 포인트다~!
그러면 중간 계산과정에서 오차가 있음을 교수도 알아차리고 한갖 계산착오로 여겨 점수를 후하게 준다.
순전히 내가 생각해낸 시나리오지만, 내가 교수래도 깔끔하게 답안지 정리한 녀석에게 점수를 더 후하게 주고,, 정성껏 유심히 살피겠다..
다.. 일리가 있는 말이지~~!
어쨌던 어제 시험 무사히 치루고 집에와서 샤워하고 맥주 뚜껑을 땃다. 히히히~~~
혼자서 방에 들어와 신나게 음악털어놓고 오징어를 씹으면서...
알딸딸 1병먹으니까~~ 언니 나중에 입장해서 둘이서 또한병 땃다~!
열심히 인생얘기하고.. 난 2시에 잤다. 티비보다가~~ 지금 몽롱하다~ 새벽에 잠이 깨여서~~! 물먹고 나니까 잠이 안오데`~
어찌나 잠이 안오던지~ 영어 테잎을 털어놓았는데 그래도 잘 안오데~~
우이씨~~
히~
그래도 잤다. 8시까지~~
히히~
우리방에 문열어놓으면~~ 새벽 6시에 뻐꾸기가 운다~ 진짜 날 뻐꾸기~~! 시계아니고.. 그리고 가만히 봤더니~ 7시에도 운다. 신기하다.. 천연 뻐꾸기 시계~~! 여기가 환경은 좋거든~~
온통 푸른 숲으로 둘러싸여서..
히히~~!
암~
졸립땅~
토요일 주말동안 다음주 볼 시험공부 해야지~
3과목 남았는데~ 한과목은 쉽고.. 두과목은 좀 부담되는데 상관없다. 난 잘한다고 잘할수있다고 자꾸자꾸 쇄뇌시킨다. 그러면 정말 쇄뇌당한다.
사실 우리과 사람들은 내가 엄청 공부잘하는줄 안다.
내가 맨날 잘한다고 그러고 다니거든~
근데 못한다 나못한다 그러고 다니면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자기도 사람들 기대를 저버리지않고 안하게 된다. 근데 사람들한테 나 공부많이 한다고 뻥치고 다니면 사람들 이목땜에 안할수가 없다.
벌써 시험기간전부터 가르쳐달라고 조르는 사람들도 줄을 섰고(사실 공부하나도 안했는데..) 거기다 나 한술 더 떠서
"금요일까지 공부다해가지고 가르쳐 줄테니까 걱정마~~!"
이러구 돌아 다닌다.
불쌍한 사람들~~ 나를 믿다니~~! 그래도 소스도 주고,.. 나름대로 정보공유에 인색하지 않는다. 서로 다같이 알고 점수 잘받으면 좋으니까~~
히~~
자꾸 난 잘한다 공부잘하는 얘다라고 수없이 일러준다. 나 스스로에게.. 최면요법.
효과 있나봐~ 정말~
암~
다들 좋은 주말~~! 나도 좋은 주말~~!
해피님도 좋은 주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