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시절............
정말 골때리는 녀석 한명이 제 옆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진짜 웃긴 제 짝꿍임니다!! ^.^
언젠가.. 반 친구녀석중 한명이 이상 야릇(?)한 카세트 테잎을 가져 왔습니다.
그게 뭐냐믄..-.-;; 야한(?) 음성들만 가드윽~ 담긴 테잎이었습니다..-.-;;;
욕망을 참을수가 없기에.. 전 얼른 뺏어서..-.-;;; 들어보았습니다..-.-;;;;;;
카세트에 넣고 PLAY를 누르는 순간.. 오오~~~
신음소리가 -.-;;; 연신.. 나옵니다.. -.-;;; 아..흥분..흥분...-.-++++
전 시간가는줄 모르고 계속 듣느라 정신 없었습니다..-.-++
눈으로 직접 보는것도 아닌.. 귀에 소리가 들리는것 뿐인데도..왠지 모르게..
원초적 본능을 마구 자극하더군요... 호호호...
쉬는시간 내내.. 듣구서..-.-;;;;;;; 드디어 수업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전 얼른 카세트를 책상밑에다 숨겨놓았죠..
그런데.. 그 골때린 내 짝궁놈이.. 테잎좀 들어보자는 것이었습니다..-.-;
나: 야 임마.. 그러다 걸리면 어떡할라구!!
그녀석: 괜찮아~~ 쫌만 들어보고 넣을께~ 언능 줘바~~~ -.-++
나: 하.. 이자식.. 색마같기는..-.-;;;
전 카세트를 건네 주었고.. 짝궁놈은 귀에 꼽고 테잎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모두들 조용한~ 가운데.. 앞에서 선생님은 열씸히 수업을 하고 계셨습니다....
그러던 와중!!!!!!!!!!!!!!!!!!
그녀석: 아흥~ 아..~~~ 아아~~~ (헉..!!)
글쎄 이 멍청한 녀석이.. 테잎에 나오는 신음을 따라하는것이었습니다. --;;;
왜 그런거 있잖아요~ 이어폰 꼽고 테잎 듣구 있을때 자기 귀에만 음악이 들리는줄
모르고 목소리를 높여 얘기 하잖아여.. -.-+ 완전 딱! 그 경우 였습니다..
반 애들은 모두..-.-;; 그 녀석을 향해 눈총을 쏟았고..-.-;;;;;;
선생님 조차 야릇한(?) 소리에 귀를 기울일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녀석: 아..앙... 오우!!!......(-.-;; 이..임마!!...)
이 멍청한 녀석의 신음은 계속되었고..-.-;; 우리 반은 폭소의 도가니로 빠졌습니다
울반: 푸하하하하하하하!!!!!!!!!!!!!!!!!!!
결국.. 그녀석은 선생님께 걸려.. 앞으로 나갔습니다.
선생님: 수업시간에 이딴걸 듣고 놀아? 이자식이...!!
그녀석: 죄..죄송합니다...
선생님: 고개 들어.!
그녀석이 고개를 들자.. 선생님은 분노의 따귀를 갈겼습니다..
" 짜~~~ 악!!! "
그..그러자.. 갑자기 그녀석이 손으로 코를 막는것이었습니다..
우리 모두는 코피를 흘리는건가? 하며.. 걱정을 하였고..
선생님 또한 코피까지 나게 때렸다는 죄책감으로 당황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선생님: 코.. 코피..나.. 나니??
그녀석: 아.....
그러나.. 그녀석의 한마디에..
우린 다시 폭소의 도가니에 빠져버리고 말았습니다..-.-;;;;; ...
그녀석: 코..콧물 나왔어요..-.-;;;;;;;;;;;;
-.-;; 정말 당황스런 넘입니다.. 담번엔 그녀석 2부. 점심식사 편을 쓸 예정입니다.
많은 기대바람니닷!!!
CONTINUE............
정말 골때리는 녀석 한명이 제 옆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진짜 웃긴 제 짝꿍임니다!! ^.^
언젠가.. 반 친구녀석중 한명이 이상 야릇(?)한 카세트 테잎을 가져 왔습니다.
그게 뭐냐믄..-.-;; 야한(?) 음성들만 가드윽~ 담긴 테잎이었습니다..-.-;;;
욕망을 참을수가 없기에.. 전 얼른 뺏어서..-.-;;; 들어보았습니다..-.-;;;;;;
카세트에 넣고 PLAY를 누르는 순간.. 오오~~~
신음소리가 -.-;;; 연신.. 나옵니다.. -.-;;; 아..흥분..흥분...-.-++++
전 시간가는줄 모르고 계속 듣느라 정신 없었습니다..-.-++
눈으로 직접 보는것도 아닌.. 귀에 소리가 들리는것 뿐인데도..왠지 모르게..
원초적 본능을 마구 자극하더군요... 호호호...
쉬는시간 내내.. 듣구서..-.-;;;;;;; 드디어 수업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전 얼른 카세트를 책상밑에다 숨겨놓았죠..
그런데.. 그 골때린 내 짝궁놈이.. 테잎좀 들어보자는 것이었습니다..-.-;
나: 야 임마.. 그러다 걸리면 어떡할라구!!
그녀석: 괜찮아~~ 쫌만 들어보고 넣을께~ 언능 줘바~~~ -.-++
나: 하.. 이자식.. 색마같기는..-.-;;;
전 카세트를 건네 주었고.. 짝궁놈은 귀에 꼽고 테잎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모두들 조용한~ 가운데.. 앞에서 선생님은 열씸히 수업을 하고 계셨습니다....
그러던 와중!!!!!!!!!!!!!!!!!!
그녀석: 아흥~ 아..~~~ 아아~~~ (헉..!!)
글쎄 이 멍청한 녀석이.. 테잎에 나오는 신음을 따라하는것이었습니다. --;;;
왜 그런거 있잖아요~ 이어폰 꼽고 테잎 듣구 있을때 자기 귀에만 음악이 들리는줄
모르고 목소리를 높여 얘기 하잖아여.. -.-+ 완전 딱! 그 경우 였습니다..
반 애들은 모두..-.-;; 그 녀석을 향해 눈총을 쏟았고..-.-;;;;;;
선생님 조차 야릇한(?) 소리에 귀를 기울일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녀석: 아..앙... 오우!!!......(-.-;; 이..임마!!...)
이 멍청한 녀석의 신음은 계속되었고..-.-;; 우리 반은 폭소의 도가니로 빠졌습니다
울반: 푸하하하하하하하!!!!!!!!!!!!!!!!!!!
결국.. 그녀석은 선생님께 걸려.. 앞으로 나갔습니다.
선생님: 수업시간에 이딴걸 듣고 놀아? 이자식이...!!
그녀석: 죄..죄송합니다...
선생님: 고개 들어.!
그녀석이 고개를 들자.. 선생님은 분노의 따귀를 갈겼습니다..
" 짜~~~ 악!!! "
그..그러자.. 갑자기 그녀석이 손으로 코를 막는것이었습니다..
우리 모두는 코피를 흘리는건가? 하며.. 걱정을 하였고..
선생님 또한 코피까지 나게 때렸다는 죄책감으로 당황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선생님: 코.. 코피..나.. 나니??
그녀석: 아.....
그러나.. 그녀석의 한마디에..
우린 다시 폭소의 도가니에 빠져버리고 말았습니다..-.-;;;;; ...
그녀석: 코..콧물 나왔어요..-.-;;;;;;;;;;;;
-.-;; 정말 당황스런 넘입니다.. 담번엔 그녀석 2부. 점심식사 편을 쓸 예정입니다.
많은 기대바람니닷!!!
CONTIN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