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wrote:
>따~님 안녕
>상세한 내용은 메일로 보냈습니다.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뛰리라"
>하늘은 스스로를 돕는자를 돕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메일 잘 보았습니다.
존말씀 도움이 많이 됩니다.
아침 부터 친적 형제들이랑 이웃에서 와서 병원에 가자는 성화에 못이겨 종합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고 왔습니다.
아기 아빠는 가지 말라고 했지만 ... 나도 역시 계속해야 하는 것인지 아닌지 하여 갔다 왔습니다.
병원비 몽땅 대 준다고 하면서 이웃 친척이랑 바로 수술 하자고 야단이여요.
아빠는 수술은 절대 안된다고 하고......옥신 각신....
병원에서는 초음파 결과 난소 종양이 14 센티 미터라고 합니다. 10 센티가 넘으면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던데 그보다 더 크니 그것도 여러개가 있다네요.
자궁 전부와 난소 한쪽을 몽땅 들여 내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했을 경우 호로몬 주사를 평생 맞아야 한다고 하구... 요즘은 먹는 약이 나와서 좀 쉽다고도 하더군요.
아기 아빠와 이웃등 6명이 갔었는데 아기 아빠를 이상한 종교에 빠져 있는 것같다고들 합니다.
사람 잡는 다고 야단이고....
병원수술은 다음주에 그러니 7 일 후에 이곳에서 할것인지 다른 병원에서 할것인지를 결정하겠다고 의사 선생님과 약속하고 그냥 왔습니다.
다음주 까지 지내다가 혹 종양이 터지면 많이 아프게 될거니 그렇게 되면 바로 응급실로 들어 오라고 의사 선생님은 그러네요.
경과가 좋아 졌는지 나빠졌는지는 첨 병원에 간것이 아니고 다른 병원이라서 판단하기 어렵고....
현재 외부로 보아서는 그대로 있는 것 같이 보입니다.
아침에 아빠가 햐얀색 화장실 변기에 가서 소변을 보라하여 소변을 보니 짙은 검붉은 색갈의 소변이 나왔습니다.
변기가 집에 둘이거든요 색갈이 다른 ....
생리는 아직 보름 후에라야 있어야 하는데 어제 부터 조금씩 비치는 것이 생리가 앞당겨 진 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구... 잘 몰겠구요?????
시간이 더 가야 알수 있을 것 같고요.
몸무게는 어제 보다 1 킬로 그램 더 빠졌구요 얼굴은 많이 수척하여 광대 뼈가 드러날 지경입니다.
아직 생수만 조금씩 먹고 있는데 잘 넘어 가지 않고 속이 미스 꺼리고 그러네요.
기운이 너무 없고 ...... 목욕도 못하고 있는데 아빠는 미지근한 물에 라도 샤워를 하라고 야단인데 .......
아빠는 계속 하기를 원하시고 며칠 더하자고 합니다. 견딜수 있을런지?.....
오늘이 5일째인데......
>따~님 안녕
>상세한 내용은 메일로 보냈습니다.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뛰리라"
>하늘은 스스로를 돕는자를 돕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메일 잘 보았습니다.
존말씀 도움이 많이 됩니다.
아침 부터 친적 형제들이랑 이웃에서 와서 병원에 가자는 성화에 못이겨 종합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고 왔습니다.
아기 아빠는 가지 말라고 했지만 ... 나도 역시 계속해야 하는 것인지 아닌지 하여 갔다 왔습니다.
병원비 몽땅 대 준다고 하면서 이웃 친척이랑 바로 수술 하자고 야단이여요.
아빠는 수술은 절대 안된다고 하고......옥신 각신....
병원에서는 초음파 결과 난소 종양이 14 센티 미터라고 합니다. 10 센티가 넘으면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던데 그보다 더 크니 그것도 여러개가 있다네요.
자궁 전부와 난소 한쪽을 몽땅 들여 내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했을 경우 호로몬 주사를 평생 맞아야 한다고 하구... 요즘은 먹는 약이 나와서 좀 쉽다고도 하더군요.
아기 아빠와 이웃등 6명이 갔었는데 아기 아빠를 이상한 종교에 빠져 있는 것같다고들 합니다.
사람 잡는 다고 야단이고....
병원수술은 다음주에 그러니 7 일 후에 이곳에서 할것인지 다른 병원에서 할것인지를 결정하겠다고 의사 선생님과 약속하고 그냥 왔습니다.
다음주 까지 지내다가 혹 종양이 터지면 많이 아프게 될거니 그렇게 되면 바로 응급실로 들어 오라고 의사 선생님은 그러네요.
경과가 좋아 졌는지 나빠졌는지는 첨 병원에 간것이 아니고 다른 병원이라서 판단하기 어렵고....
현재 외부로 보아서는 그대로 있는 것 같이 보입니다.
아침에 아빠가 햐얀색 화장실 변기에 가서 소변을 보라하여 소변을 보니 짙은 검붉은 색갈의 소변이 나왔습니다.
변기가 집에 둘이거든요 색갈이 다른 ....
생리는 아직 보름 후에라야 있어야 하는데 어제 부터 조금씩 비치는 것이 생리가 앞당겨 진 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구... 잘 몰겠구요?????
시간이 더 가야 알수 있을 것 같고요.
몸무게는 어제 보다 1 킬로 그램 더 빠졌구요 얼굴은 많이 수척하여 광대 뼈가 드러날 지경입니다.
아직 생수만 조금씩 먹고 있는데 잘 넘어 가지 않고 속이 미스 꺼리고 그러네요.
기운이 너무 없고 ...... 목욕도 못하고 있는데 아빠는 미지근한 물에 라도 샤워를 하라고 야단인데 .......
아빠는 계속 하기를 원하시고 며칠 더하자고 합니다. 견딜수 있을런지?.....
오늘이 5일째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