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4일째입니다.
어제 부터 생채식도 안하고 생수만 먹고 있습니다.
맛이 없어서 먹기 싫어서 않먹습니다.
운동은 거의 안합니다.
방에서 누워 지내기만 합니다.
뱃살은 어제 보다 조금 더 빠지고 배는 약간 더부룩하게 나온 생태로 그대로 있는 것같아 보입니다.
견딜만 합니다만 .
낮에 소변을 보고 휴지로 소변을 닦으니 피가 약간 묻나왔서요.
난소의 종양 때문에 그런것인지??
좋아 지는 현상인지 더 나빠지는 것인지 ?? 결정하기가 어렵군요.
이런 예를 본적이 있으셨는지?
이럴땐 어떻게 대쳐 하셨는지요?
병원에 지난주 받아 놓은 소변 혈액검사에서는 오늘 정상으로 나왔다고 연락이 왔는데 더 자세한 것은 악성인지 아닌지는 수술하여 조직검사를 해 봐야 가능할거라고 병원에서 그러더군요.
아빠는 단식을 계속 하기를 원하시고 다른 가족들은 내일 아침이라도 빨리 병원으로 가라고 야단입니다.
내일 오전에 병원 예약을 하여 놓았거든요.
아직 단식을 더 할수 있는데 다른 이상의 증상은 안나타나는데...
병원에서 난소제거 수술을 받으면 평생 한달에 한번을 호로몬 주사를 맞아야 한다고 하던데...
더해야 되는지? 병원으로 가야하는지?
내일 부터 먹을려니 아직 배의 종양은 적어진 것같지 않은데...
어제 부터 생채식도 안하고 생수만 먹고 있습니다.
맛이 없어서 먹기 싫어서 않먹습니다.
운동은 거의 안합니다.
방에서 누워 지내기만 합니다.
뱃살은 어제 보다 조금 더 빠지고 배는 약간 더부룩하게 나온 생태로 그대로 있는 것같아 보입니다.
견딜만 합니다만 .
낮에 소변을 보고 휴지로 소변을 닦으니 피가 약간 묻나왔서요.
난소의 종양 때문에 그런것인지??
좋아 지는 현상인지 더 나빠지는 것인지 ?? 결정하기가 어렵군요.
이런 예를 본적이 있으셨는지?
이럴땐 어떻게 대쳐 하셨는지요?
병원에 지난주 받아 놓은 소변 혈액검사에서는 오늘 정상으로 나왔다고 연락이 왔는데 더 자세한 것은 악성인지 아닌지는 수술하여 조직검사를 해 봐야 가능할거라고 병원에서 그러더군요.
아빠는 단식을 계속 하기를 원하시고 다른 가족들은 내일 아침이라도 빨리 병원으로 가라고 야단입니다.
내일 오전에 병원 예약을 하여 놓았거든요.
아직 단식을 더 할수 있는데 다른 이상의 증상은 안나타나는데...
병원에서 난소제거 수술을 받으면 평생 한달에 한번을 호로몬 주사를 맞아야 한다고 하던데...
더해야 되는지? 병원으로 가야하는지?
내일 부터 먹을려니 아직 배의 종양은 적어진 것같지 않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