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야기 글수 736

병원갔다 왔습니다. 이름: 따~ · 2000-10-27 16:23 · 조회 23
안녕하세요.
병원갔다 왔습니다.
수술 날짜를 받아 놓았는데 일주일 정도의 여유가 있습니다.
보식을 시작하였으며 식욕이 상당히 당김니다.

조금 많이 먹기도 합니다만 지킬려고 노력합니다.
아랫배의 종양은 약간 적어 진듯합니다.
단식하기전엔 약간 당기었는데 지금은 가볍습니다.

병원 수술을 아빠는 하지 말라 하고 이웃등 다른 사람들은 모두 수술하라고 야단입니다.
수술안했다가 나중에 나쁜 결과가 나지 않을 까 염려 됨니다만 ...

날짜가 약간 남았으니 경과를 지켜 볼려고 합니다.
확실한 것은 좋아진 것은 맞는 것 같고....
단식중에 위가 아팠던 것은 위염이 있었는데 그것땜인지..
식사를 하면서 증세는 없어지고 ....

해피 · 2000-10-27

단식 중에는
구토,위통증등이 나타납니다.
위산때문입니다.

단식중의
몸은 생리적으로 몸의 산을 위로 배출할려는 작용이 강합니다.
특히 여성들에게 많이 나타납니다.
저는 한번도 그러한 증상이 없었는데
많은 여성분들의 전화상담을 통하여 알았습니다.
집사람도 심한 구토증상때문에 단식을 중단한 적이 있습니다.

몸이 심하게 산성체질이 되었거나
위가 평소 좋지 않았다거나
너무 갑작스런 단식을 시작한 경우 나타나는 반응입니다.

1.무조건 오래 씹으세요.
2.포도,배추,묽은 된장국등을 드세요.
3.식사가 당기는 것은 몸의 활력이 증가하고 있다는 결정적인 증거입니다.
4.종양은 한번의 단식으로 완전히 사라지지 않습니다.
5.꼭 단식을 하지 않아도 섭생만으로 종양은 사라질 수 있습니다.
6.생활과 식습관이 바뀌면 종양은 자연 몸에서 사라집니다.
7.몸은 스스로를 치료할 수 있다는 사실을 분명이 믿으세요.
8.식사량을 지키는 것은 필수 입니다.
9.녹즙을 드세요.(녹즙기 구입:그린파워)
- 녹즙기 마련후 글을 주시면상담해 드리겠습니다.
10.모든 판단은 가족과 진지하게 의논하여 판단하세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