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병원갔다 왔습니다.
수술 날짜를 받아 놓았는데 일주일 정도의 여유가 있습니다.
보식을 시작하였으며 식욕이 상당히 당김니다.
조금 많이 먹기도 합니다만 지킬려고 노력합니다.
아랫배의 종양은 약간 적어 진듯합니다.
단식하기전엔 약간 당기었는데 지금은 가볍습니다.
병원 수술을 아빠는 하지 말라 하고 이웃등 다른 사람들은 모두 수술하라고 야단입니다.
수술안했다가 나중에 나쁜 결과가 나지 않을 까 염려 됨니다만 ...
날짜가 약간 남았으니 경과를 지켜 볼려고 합니다.
확실한 것은 좋아진 것은 맞는 것 같고....
단식중에 위가 아팠던 것은 위염이 있었는데 그것땜인지..
식사를 하면서 증세는 없어지고 ....
병원갔다 왔습니다.
수술 날짜를 받아 놓았는데 일주일 정도의 여유가 있습니다.
보식을 시작하였으며 식욕이 상당히 당김니다.
조금 많이 먹기도 합니다만 지킬려고 노력합니다.
아랫배의 종양은 약간 적어 진듯합니다.
단식하기전엔 약간 당기었는데 지금은 가볍습니다.
병원 수술을 아빠는 하지 말라 하고 이웃등 다른 사람들은 모두 수술하라고 야단입니다.
수술안했다가 나중에 나쁜 결과가 나지 않을 까 염려 됨니다만 ...
날짜가 약간 남았으니 경과를 지켜 볼려고 합니다.
확실한 것은 좋아진 것은 맞는 것 같고....
단식중에 위가 아팠던 것은 위염이 있었는데 그것땜인지..
식사를 하면서 증세는 없어지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