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그제와같이..
집에서 김치와 밥을 조금 먹고선 곧바로 곯아떻어져 버렸다.
다시 11시에 일어나서..
씻고, 설겆이하고(테옆을 감아놓은 것처럼^^) 호박을 깎았다.
술약속을 이리저리 피하느라 힘들다.
이젠 마시고 싶지않다.
시험공부하고있는 언니옆에서 낼 먹을 죽을 끊이겠다고. 호박을 열심히 깎았다.
푸욱 삶아놓고 1시쯤 잠들었다.
아침에 일어나기란 아직도 힘든가보다.
언니가 새벽에 일어나서 공부할때 깨워달라고 했었는데..
춥다고 그만 더 자라고 그러는 말에 고분고분 잠을 더 청했다.
박차고 일어나지못해 맘이 끌끄럽다... 또 졌구나~~
아침에 마져 쌀을 갈아서 호박죽을 만들었다.
한그릇퍼서 먹었더니. .속이 않좋타.. 밍밍해서 설탕을 넣었더니.. 그런가보다..
점심도 호박죽을 챙겨왔다.
속이 별로던데.. 낼은 흰죽을 끊여야겠다.
해피님이 자꾸 여성들의 생수단식을 염려하시는데, 약간 맘이 흔들린다.
아직 한번도 해보지않았고.. 한번해보려하는데..
볼륨이 어쩌고,,(걱정 안되는게 아니죠~ ), 몸이 어쩌고.. 그러니까..
무엇보다도 10일간의 장기간 단식이.... 마치 나를 두고 하시는 말씀같아....
효소단식으로 변경할까?
어쩔까?
고민스럽군.......
해피님~~ 어찌할까요?
회사생활하면서 하기엔 힘들까요?
집에서 김치와 밥을 조금 먹고선 곧바로 곯아떻어져 버렸다.
다시 11시에 일어나서..
씻고, 설겆이하고(테옆을 감아놓은 것처럼^^) 호박을 깎았다.
술약속을 이리저리 피하느라 힘들다.
이젠 마시고 싶지않다.
시험공부하고있는 언니옆에서 낼 먹을 죽을 끊이겠다고. 호박을 열심히 깎았다.
푸욱 삶아놓고 1시쯤 잠들었다.
아침에 일어나기란 아직도 힘든가보다.
언니가 새벽에 일어나서 공부할때 깨워달라고 했었는데..
춥다고 그만 더 자라고 그러는 말에 고분고분 잠을 더 청했다.
박차고 일어나지못해 맘이 끌끄럽다... 또 졌구나~~
아침에 마져 쌀을 갈아서 호박죽을 만들었다.
한그릇퍼서 먹었더니. .속이 않좋타.. 밍밍해서 설탕을 넣었더니.. 그런가보다..
점심도 호박죽을 챙겨왔다.
속이 별로던데.. 낼은 흰죽을 끊여야겠다.
해피님이 자꾸 여성들의 생수단식을 염려하시는데, 약간 맘이 흔들린다.
아직 한번도 해보지않았고.. 한번해보려하는데..
볼륨이 어쩌고,,(걱정 안되는게 아니죠~ ), 몸이 어쩌고.. 그러니까..
무엇보다도 10일간의 장기간 단식이.... 마치 나를 두고 하시는 말씀같아....
효소단식으로 변경할까?
어쩔까?
고민스럽군.......
해피님~~ 어찌할까요?
회사생활하면서 하기엔 힘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