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단식 자체의 좋고 나쁨에 대해 고민을 했습니다.
단식이 좋은건가?
나쁜건가?
나의 경우는?
작년 99년 첫단식의 과정과 그 이후의 일들을 쭈욱 나열했다가
긴 글을 한번에 지워버렸지요~~
머리속이 복작합니다..
예비단식기간을 좀더 길게 연장할겁니다.
지금은 3끼 소식을 하고있습니다.
어젠 3끼 호박죽을 먹었고.. 오늘은 적은량의 식사를(밥과 김치) 하고 있습니다.
속이 편하고 배가고픈데.. 자고일어나면 몸이 많이 부어있습니다.
지금도..
잠을 이길 수가 없습니다.
어제는 12시 넘어서 잤습니다.
아침에 7시에 눈을 떴다가 다시 자버렸습니다.
몸이 부어있었어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몹시 고단하다는 느낌밖에...
해피님이 게시판에 올려놓은 글이 저에게 또한 많은걸 생각하게 만들더군요~~
예비단식기를 연장할 계획입니다.
머리속에 결론이 날때까지...
단식이 좋은건가?
나쁜건가?
나의 경우는?
작년 99년 첫단식의 과정과 그 이후의 일들을 쭈욱 나열했다가
긴 글을 한번에 지워버렸지요~~
머리속이 복작합니다..
예비단식기간을 좀더 길게 연장할겁니다.
지금은 3끼 소식을 하고있습니다.
어젠 3끼 호박죽을 먹었고.. 오늘은 적은량의 식사를(밥과 김치) 하고 있습니다.
속이 편하고 배가고픈데.. 자고일어나면 몸이 많이 부어있습니다.
지금도..
잠을 이길 수가 없습니다.
어제는 12시 넘어서 잤습니다.
아침에 7시에 눈을 떴다가 다시 자버렸습니다.
몸이 부어있었어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몹시 고단하다는 느낌밖에...
해피님이 게시판에 올려놓은 글이 저에게 또한 많은걸 생각하게 만들더군요~~
예비단식기를 연장할 계획입니다.
머리속에 결론이 날때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