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야기 글수 736

우리 사이트에 대한 광열님의 열정이 여기까지 전해지는 것 같아요~~^^ 이름: 나나 · 2001-01-10 01:27 · 조회 20
┼─ 이광열 : 나나님 보람있는 시간 보내세요 01/09 ─┼
│ 광열님~!
광열님이랑은 아직 상견례(꼬리표가 상견례이지 않을까?^^)가 아직 없었네요`~

말씀하신 것들에 대해 정말 고맙게 생각해요~~~*^.^*

고마워요~~

직장은 다니구 있구요~~. 그래서 퇴근후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단식기간엔 참 중요한데...

단식전 세운 계획만큼. 또 못하고 있는게 사실이네요~~.

단식전에는 매일 새벽에 나가서 5km이상을 뛰겠다고 계획을 세웠었는데..

하늘도 내 마음을 아는지, 눈이 온통 땅을 뒤덮혀 버리고 게다가 녹은 눈조차 얼려버려..

뛸 엄두가 안나게 만들어버리네요~~

광열님 말씀대로 읽는 책의 종류를 바꿔바야 겠어요~

그렇잖아두 오늘 손뜨개질 할 실을 샀는데~~ 짬짬히 시간내서 조카 조끼 떠 줄려구요~~

광열님 고마워요~~~!!

우리 사이트에 대한 광열님의 열정이 여기까지 전해지는 것 같아요~~^^

좋은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