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 5일째~!
아침에 일어난 얼굴이 많이 부어있다는게 이상하게 여겨진다.
관장을 늦게하여 잠자기전 먹는 야채효소가 이렇게 붓게 만드는지...
예전 단식때는 얼굴이 헬쓱해졌었는데..
이번단식 내내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과 손이 부어있다.
언니는 이제 슬슬 힘이 빠진다는데.. 아무래도 나는 기운빠질 기미가 보이질 않는다.
끼니 중간중간이야 힘이없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전체적으로 보아 아직도 쌩쌩함을 느낀다.
이대로라면 계속 해 나가도 되겠지만.. 어제는 첨으로 뭔가 먹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야채효소 먹는게 슬슬 지겹고.. 비위가 상할려고한다.(야채효소만 먹는게 아니라서... 소히 나랑 언니는 벤트나이트를 "돌가루"라고 한다.)
.
.
어젠 내가먼저 관장을 하고 연이어 언니가 했다.
그제 언니가 보았다던 대장모양의 굵은것을 난 보지못하고 화장실을 나왔는데
(어젠 20분이 지나도록 별로 배가 아프지않아 나중엔 단전호흡에 장마사지.. 뛰기.. 등등을 했음)
뒤이어 화장실로 들어간 언니가 문을 열고 와서 보란다.
오늘도 또 나왔다고...
자기껄~~~~~~~~~!!
우악~~)))))))))
나 지연~! 들어가서 보았다.~! 0이 별건가?
내가 상상했던 것과는 좀 모양이 동떨어진것이었다.
난 변비약 선전 할 때 참고로 그려지는 아주 굵고 길다란 대장의 모양을 상상하고 있었는데..
에게~~
"그런거 나도 많이 나왔다~~!"
"그게 무슨 대장 모양이야?"
그러고 나왔는데, 언니는 극구 그게 숙변이라고 그런다... 지난번 단식때 관장했을땐 이런거 안나왔다고.그러면서...
그땐 훼멘트를 같이 복용해서 색이 누런색이었다.
(지금은 색깔이 초록색. 연두색비슷)
나는 벤토나이트때문에 색이 그런거라고 생각한다.. 누구의 생각이 옳은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거 숙변에 너무 신경을 쓰지않도록 해야겠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단식을 하면~
정신적 여유로움을 추구하는 단식을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다만, 변화를 위한 시간의 활애를 따로 필요치 않는 최대한의 시도일 수는 있다.
지금은 직장이라는 규칙속에서 행할 수밖에없지만..
한번 하면 할 수록.. 모든것을 잊고.. 단식만을 위한 시간을 갖고싶은 욕심이 생긴다.
아침에 일어난 얼굴이 많이 부어있다는게 이상하게 여겨진다.
관장을 늦게하여 잠자기전 먹는 야채효소가 이렇게 붓게 만드는지...
예전 단식때는 얼굴이 헬쓱해졌었는데..
이번단식 내내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과 손이 부어있다.
언니는 이제 슬슬 힘이 빠진다는데.. 아무래도 나는 기운빠질 기미가 보이질 않는다.
끼니 중간중간이야 힘이없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전체적으로 보아 아직도 쌩쌩함을 느낀다.
이대로라면 계속 해 나가도 되겠지만.. 어제는 첨으로 뭔가 먹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야채효소 먹는게 슬슬 지겹고.. 비위가 상할려고한다.(야채효소만 먹는게 아니라서... 소히 나랑 언니는 벤트나이트를 "돌가루"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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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내가먼저 관장을 하고 연이어 언니가 했다.
그제 언니가 보았다던 대장모양의 굵은것을 난 보지못하고 화장실을 나왔는데
(어젠 20분이 지나도록 별로 배가 아프지않아 나중엔 단전호흡에 장마사지.. 뛰기.. 등등을 했음)
뒤이어 화장실로 들어간 언니가 문을 열고 와서 보란다.
오늘도 또 나왔다고...
자기껄~~~~~~~~~!!
우악~~)))))))))
나 지연~! 들어가서 보았다.~! 0이 별건가?
내가 상상했던 것과는 좀 모양이 동떨어진것이었다.
난 변비약 선전 할 때 참고로 그려지는 아주 굵고 길다란 대장의 모양을 상상하고 있었는데..
에게~~
"그런거 나도 많이 나왔다~~!"
"그게 무슨 대장 모양이야?"
그러고 나왔는데, 언니는 극구 그게 숙변이라고 그런다... 지난번 단식때 관장했을땐 이런거 안나왔다고.그러면서...
그땐 훼멘트를 같이 복용해서 색이 누런색이었다.
(지금은 색깔이 초록색. 연두색비슷)
나는 벤토나이트때문에 색이 그런거라고 생각한다.. 누구의 생각이 옳은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거 숙변에 너무 신경을 쓰지않도록 해야겠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단식을 하면~
정신적 여유로움을 추구하는 단식을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다만, 변화를 위한 시간의 활애를 따로 필요치 않는 최대한의 시도일 수는 있다.
지금은 직장이라는 규칙속에서 행할 수밖에없지만..
한번 하면 할 수록.. 모든것을 잊고.. 단식만을 위한 시간을 갖고싶은 욕심이 생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