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야기 글수 736

아)))))))))))))))))))))))))))))))))))) 이름: 나나 · 2001-01-10 22:35 · 조회 19
볼이 시리다~!

눈이 많이 쌓여 뒷산을 오를 엄두를 못내고 있었는데..

등산화도 신었겠다.. 날씨도 맑겠다..

과감히 산을 올랐는데...

아무도 다녀가지 않았을 줄 알았는데.. 발자국이 많이 찍혀있었다.

부지런도 하지..

예상보다 눈덮힌 산을 오르는 것이 힘들지않다.

재밌다.

하늘은 시리도록 파랗고..

솔잎엔 아직도 눈이 쌓여있고...

공기는 얼음물같이 차갑와....

큰소리로 함성을 질러보았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