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 7일*
원래는 6일 야채효소단식+1일 완전단식이지만..
휴가를 낼 수 없어 완전단식을 하루 미루기로 했다.
덕분에 점점 힘이 빠져가고 있다.
.
.
.
어제는 그 전날보다 훨씬 무기력해져서 점심을 먹고 등산을 하지못했다.
대신 야채효소를 먹고 곧바로 앉은 자리에서 잠이 들었다.
힘없을땐 움직여야 덜 하다는걸 알면서도.. 잘 되지 않는다.
.
집에가서 [육식은 사람을 죽이고...]을 읽었다.
9시반에 관장을 하고(날이 갈수록 20분 참기가 힘들다.) 11시에 방에 들어와서 잠을 청했다.
운동을 못한 하루였다.
새벽에 오줌이 마려 깨었다.
일어나기가 곤욕스럽다.
고작 10시 40분쯤에 먹은 야채효소+물= 약 250ml 때문에 내가 오줌이 마렵다니...
평소에 자주 오줌이 마려운 증상이 있다.
여전히 아침에 일어나면 손과 얼굴이 부어있다.
이상하다?
아침 출근이 점점더 어려워진다.
이젠 아예 빙판길이다.
10도정도의 경사도에 빙판길이라.... 죽음의 길이다~!
헥헥~~
안그래도 힘빠지는데... 다리운동은 무진장 하고 있다..
오늘을 즐겁게 보내자~
원래는 6일 야채효소단식+1일 완전단식이지만..
휴가를 낼 수 없어 완전단식을 하루 미루기로 했다.
덕분에 점점 힘이 빠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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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그 전날보다 훨씬 무기력해져서 점심을 먹고 등산을 하지못했다.
대신 야채효소를 먹고 곧바로 앉은 자리에서 잠이 들었다.
힘없을땐 움직여야 덜 하다는걸 알면서도.. 잘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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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가서 [육식은 사람을 죽이고...]을 읽었다.
9시반에 관장을 하고(날이 갈수록 20분 참기가 힘들다.) 11시에 방에 들어와서 잠을 청했다.
운동을 못한 하루였다.
새벽에 오줌이 마려 깨었다.
일어나기가 곤욕스럽다.
고작 10시 40분쯤에 먹은 야채효소+물= 약 250ml 때문에 내가 오줌이 마렵다니...
평소에 자주 오줌이 마려운 증상이 있다.
여전히 아침에 일어나면 손과 얼굴이 부어있다.
이상하다?
아침 출근이 점점더 어려워진다.
이젠 아예 빙판길이다.
10도정도의 경사도에 빙판길이라.... 죽음의 길이다~!
헥헥~~
안그래도 힘빠지는데... 다리운동은 무진장 하고 있다..
오늘을 즐겁게 보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