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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적인 단식건강법(4) 이름: 나나 · 2001-01-13 02:01 · 조회 28
6. 구체적인 방법은 이렇다.

야채효소+곡물효소를 마시고 커피관장을 하는 이 방법은 일반적인 단식방법과 같이
1.예비단식
2.본단식
3.보식
등을 비롯한 모든 절차와 방법 유의사항등이 모두같다. 생수만이 아니고 무엇인가 음료를 공급하면서 하는 변형단식의 일종일 뿐이다. 따라서 생수대신에 [야채효소]와 [곡물효소]를 섞어 마시는 것과 [마그밀]만 먹는 것이 아니라 [커피관장]도 하고 1일 완전단식을 하는 것이 다를 뿐이다.

이제 이 방법을 보다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대략 다음과 같다.

가. 예비단식(3일)
본단식 7일일 경우 예비단식은 보통 7일정도로 잡고 있다. 그러나 이 방법은 3일정도로 줄일 수 있다. 평소 소식하는 사람은 2일로 줄여도 좋다.

3일로 줄일 경우 제1일은 밥을 평소의 50%정도로 꼭꼭 씹어먹고 제2일은 보통의 죽을 반 사발 정도 먹고 제3일에는 현미 미음을 한 공기정도 먹으면 된다. 예비단식 마지막날 저녁에 구충제를 복용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나. 본단식(6일)
단식의 효과(생리적,심리적,정신적)를 기대하려면 본단식 7일은 해야할 것으로 본다. 생수대신으로 몇가지 보조식품을 섞어 마시게 되는데 그 1회의 분량은 다음과 같다.

1.야채효소 50cc + 2.훼멘트1숟갈(보통밥숟갈) + 3.벤트나이트 반숟갈 + 4.코롱크린스 1숟갈
이상 4가지 재료를 300cc이상들이의 큰 겁에 넣고 생수 150cc를 부으면 묽은 죽 같은 음료가 된다. 이것을 다 마신다.
죽 들이키는 것이 아니라 약 1분정도의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마신다.

아침은 빼고 점심,저녁 3번 마시는 것을 원칙으로하나 잠자기전 1번 더 마셔도 된다.

그 사이사이 감잎차를 조금 마시는 것도 좋다. 위염, 위궤양 등 위장병이 있는 사람으로서 속이 쓰리거나 아플때는 복용하는 음료와 생수의 양을 전체적으로 줄이고 제산제(미란타 등)를 정도에 따라 하루 1-3번(1회1봉)정도 복용한다.

이것을 본단식이 끝날 때까지 계속한다.(완전단식때는 복용중단)

다. 완전단식(24시간)

본단식 6일을 마치고 7일째날은 완전단식을 하루(24시간)한다.
이 완전단식은 본단식의 연장인데 일체의 음료도 끊는다.

물한모금도 안마시는 그야말로 완전단식이다. 이 방법은 위장병이 있거나 보식때 소화력이 안돌아와 회복이 잘 안될때의 음급조치로 하는 방법인데 많은 사람들에게 시켜본 결과가 매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모든 단식수행자들이 아예 본단식 마지막날(7일째)에 하루를 완전단식 하라는 것이다.

하루 완전단식의 경우 오후가 되면 갈증이 심하고 입이 몹시 말라 고통을 겪는 경우가 있다.
이럴때는 물을 한모금씩 물었다가 뱉는 정도는 해도 된다.

이때에도 물을 한모금도 넘겨서는 안된다.
이것은 누구나 능히 참을 수 있으니 걱정할 일이 아니다.

라. 보식)2-3)

이러한 완전단식을 한 다음날 아침에 첫보식으로 밥을 먹는다.
보식때 바로 밥을 먹는다는 것은 이때까지의 이론이나 체험으로 보아 위험천만한 발상이라고 생각되지만 절대 안전하다는 사실을 많은 수행자들이 입증하고 있다.

보식 첫날부터 바로 밥을 먹되 반찬은 된장(생장)이나 죽염을 조금 찍어먹는 정도로 하고 물은 식사후 2시간뒤에 마시도록 한다.

너무 찬 것은 안된다. 마른밥을 꼭꼭 씹어먹되 밥을 먹고 2시간 뒤에 물 마시는 것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일상식으로 돌아가도 국에 말아 먹거나 법먹은 직후 물을 마셔서는 안된다.

웬만한 위장병은 이 방법으로도 1개월 정도면 완쾌된다고 한다.

약 4일정도 이렇게 섭생을 하여 위장을 잘 다스린 뒤에 정상식으로 들어간다. 정상식으로 들어가도 너무 차가운 생수 생야채 과일등은 적게 먹는 것이 좋다.

하루3끼 식사를 하더라도 현미 잡곡밥을 적어도 50번 이상은 씹어먹되 국이나 물은 밥먹은 뒤 2시간 지나서 마시도록 해야한다.
이렇게 하면 위장병뿐이 아니라 모든 병이 없어지고 건강이 증진된다. 밥과 물을 따로먹는 이 방법은 모든 사람의 건강을 위한 비법이다.
실천해보면 그 신비한 효과를 체험하게 될 것이다. 자세한 것은 [음양감식 보감](이상몬저,1997.평단문화사)를 참고하기 바란다.

라. 커피관장(7회-8회)

본단식 첫날에는 마그밀을 먹고 설사를 하고 본단식 2일부터는 이 [커피관장]을 해야한다. 마그밀만 먹어도 숙변이 나온다고는 하지만 완전하지는 않은 것 같다. 직접 관장을 해서 자기 눈으로 왈칵 쏟아지는 숙변을 몇번이나 보고나면 몸이 날아갈 듯이 가벼워지고 머리가 맑아지는 것을 즉각 체험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