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식 1일*
2001.1.14
아침: 9시 일어남.야채효소 20ml +상온의 물 200ml 를 천천히 3-4분 동안 마심.
점심:12시 현미:백미:흑미:조(2:1:0.2:0.1) 푸욱 삶은 잡곡밥 1/3 를 40분동안 씹어먹음. +된장(0.05)
1시-2시30분 산책, 너무 추워서 손과 얼굴이 꽁꽁 얼었었다. 정말 추웠다~!
2시40-4시: 낮잠. 집에 돌아오자마자 뻗어 잠.
저녁:6시 똑같은 잡곡밥.거의 같은 량+된장+콩나물6개(슬슬 모험심이 요동치기 시작한다..)
9시55-10시15:관장. 무지무지 참기 힘들었음. 정말로... 학문의 힘겨움(^^) 관장후 다시 배가 뒤틀림.. 아프고.. 누워있으면 없어짐. 그러나 일어나서 앉아있으면 다시 아파옴. 그래서 누워서 책읽음.
*11시-12시:조카 이름 짖기.. 옥편으로 찾고 있음*
*12시 잠
이제 슬슬 단식의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는것 같다고..
붓기도 좀 가라앉고(자고 일어나도) 뿌옇던 속도 좀 가라앉은것 같고..
단식을 연장할까 말까로 약간의 망설임이 있었더랬다.
완전단식 후 그러니까 어제 아침 일어나서는 얼굴 붓는것이 덜하고(완전 단식땜에 그런가?) 컨디션도 좋았다.
몸의 정화 차원에서 내 몸은 더딘 반응을 보이는것이 확실한 것 같다.
우선 아직 식탐은 전혀 생기지 않고, 컨디션도 괜찮은데..
언니는 은근슬쩍 며칠 더 해보기를 권하는데...
한번 상의해 보고 싶어요~ 해피님~~!
2001.1.14
아침: 9시 일어남.야채효소 20ml +상온의 물 200ml 를 천천히 3-4분 동안 마심.
점심:12시 현미:백미:흑미:조(2:1:0.2:0.1) 푸욱 삶은 잡곡밥 1/3 를 40분동안 씹어먹음. +된장(0.05)
1시-2시30분 산책, 너무 추워서 손과 얼굴이 꽁꽁 얼었었다. 정말 추웠다~!
2시40-4시: 낮잠. 집에 돌아오자마자 뻗어 잠.
저녁:6시 똑같은 잡곡밥.거의 같은 량+된장+콩나물6개(슬슬 모험심이 요동치기 시작한다..)
9시55-10시15:관장. 무지무지 참기 힘들었음. 정말로... 학문의 힘겨움(^^) 관장후 다시 배가 뒤틀림.. 아프고.. 누워있으면 없어짐. 그러나 일어나서 앉아있으면 다시 아파옴. 그래서 누워서 책읽음.
*11시-12시:조카 이름 짖기.. 옥편으로 찾고 있음*
*12시 잠
이제 슬슬 단식의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는것 같다고..
붓기도 좀 가라앉고(자고 일어나도) 뿌옇던 속도 좀 가라앉은것 같고..
단식을 연장할까 말까로 약간의 망설임이 있었더랬다.
완전단식 후 그러니까 어제 아침 일어나서는 얼굴 붓는것이 덜하고(완전 단식땜에 그런가?) 컨디션도 좋았다.
몸의 정화 차원에서 내 몸은 더딘 반응을 보이는것이 확실한 것 같다.
우선 아직 식탐은 전혀 생기지 않고, 컨디션도 괜찮은데..
언니는 은근슬쩍 며칠 더 해보기를 권하는데...
한번 상의해 보고 싶어요~ 해피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