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재료를 충분히 준비해야 한다.
이 방법으로 단식을 하려고 하면 다음과 같은 재료가 준비되어야 한다.
1.야채효소(야채발효엑기스)
2.훼멘트(분말.곡물발효효소)
3.벤트나이트(분말)
4.코-롱 크린스(분말)
5.마그밀(정제)
6.관장기
7.감잎차
8.원두커피
이 모든것을 한국자연건강회 http://www.nha.co.kr/에서 공급하고 있고, 전화로 문의하면 상담도 할 수 있으며 필요량만큼 가정으로 배달도 된다.
훼멘트는 수입상사인 한국네츄럴로 바로 요청하면 필요량만큼 집으로 배달된다.*
이 방법은 재료비가 상당액 필요하게 된다. 그러나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는데 비하면 경미한 부담이다.
단식은 칼을 쓰지 않는 대수술이라고 하지 않는가. 그래도 경제적 사정상 부담이 된다면 재료 가운데 벤트나이트는 빼도 된다.
그러나 야채효소, 훼멘트, 코롱크린스 , 원두커피는 써야한다.
이것조차 줄일 경우 단식의 효과는 크게 기대하기 어려울 뿐더러 여러가지 저항으로 두중하차 하게 될 우려가 짙게 된다.
10. 단식도 실패할 경우가 있다.
단식은 체질을 개선하여 건강을 증진하고 질병을 예방치료하는 것은 물론 뇌력증진 정신수양 영성개발을 위해서도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어떤 심한 병이라도 다 완치된다는 과신은 위험천만이다. 많은 지도 경험으로 보아 더러는 실패하여 역효과를 내는 경우도 있음이 사실이다. 그러나 실패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실패의 요인이 도사리고 있었던 것이다.
그것은 처음부터 단식을 해서 안될 사람이 했거나 잘못 했을 경우이다. 단식의 책임이 아니라 그 사람의 책임인 것이다.
그러면 해서 안될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첫째, 중병환자이다.
단식이란 사실은 질병을 치료하는 것보다 예방하는데 무게를 두어야 한다.
따라서 건강할 때 1년에 1-2회정도 실시해서 체질을 개선함으로써 건강이 증진되고 질병이 예방되는 것이다. 그러나 중병환자에게는 효과가 없다는 말은 아니다. 일류병원에서 안되던 중병환자가 단식으로 거뜬히 나아버리는 예가 얼마든지 있다. 그러나 그것은 반드시 도장에 들어가거나 전문가의 지도를 받았을 경우이다.
환자는 그 병이 무거우면 무거울 수록 심한 명현현상이 일어난다. 명현현상은 비록 호전반응이라고 할지라도 심하면 걷잡을 수 없게 된다.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의 판단아래 적절한 조치를 강구해야 한다. 그렇게 하더라도 안되는 병도 있다.
중병환자의 단식은 전문가와 협의해서 신중히 대처해 나가야 한다.
둘째, 너무 쇠약한 사람이다.
기력이 너무 쇠약한 사람은 안하는 것이 좋다. 단식을 수행하기도 어렵지만 회복이 잘 안된다. 성인으로서 체중이 40kg미만이 될 정도로 쇠약한 사람은 이에 해당된다.
그런사람은 대개 병이 있거나 체질이 음성으로 기울어져 단식에 맞지 않다.
이런사람이 단식을 하게되면 너무 탈진되어 더 쇠약해질 우려가 있다.
셋째, 의지가 약한 사람이다.
단식은 자기와의 싸움이다. 굳은 신념과 의지로 변형단식을 한다 하더라도 공복감, 탈력감, 명현형상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이것들을 신념과 정신력으로 이겨내어야 한다.
넷째, 제멋대로 하는 사람이다.
단식이 효과가 놀라운 반면에 지켜야 할 수칙이 많고 엄격하다. 당초의 계획대로 수도하는 각오로 철저히 수행해야 한다. 예비단식을 소홀히 한다든지 보식때 서둘러 과식한다든지 하는 사람은 실패하기 알맞다.
다섯째, 뒷조리를 잘 못하는 사람이다.
단식은 잘 수행하고도 뒷조리(섭생)를 소홀히 하여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단식후 3개월 정도는 요양기간이라고 생각해야한다.
특히 맹렬히 덤벼들기도 하는 식마와 색마를 일정기간 물리칠 수 있어야 한다.
이 방법은 변형단식의 하나로서 부분적으로 시행되어 오던 [효소단식]을 더욱 발전 보와한 방법으로서 최근 나 자신은 물론 주위 사람들에게 실시해본 결과 예외 없는 좋은 결과를 확인하고 현재 자신있게 권하고 있는 방법이다.
이 방법을 설명함에 있어서는 지면 관계상 단식에 대한 경험이 있거나 기초상식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따라서 초심자들은 [단식]책 한권정도는 읽어 기초상식을 가지고 시도해보기 바라는 바 내가 쓴 [가정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단식 건강법]을 참고해 주기 바란다.
이 방법으로 단식을 하려고 하면 다음과 같은 재료가 준비되어야 한다.
1.야채효소(야채발효엑기스)
2.훼멘트(분말.곡물발효효소)
3.벤트나이트(분말)
4.코-롱 크린스(분말)
5.마그밀(정제)
6.관장기
7.감잎차
8.원두커피
이 모든것을 한국자연건강회 http://www.nha.co.kr/에서 공급하고 있고, 전화로 문의하면 상담도 할 수 있으며 필요량만큼 가정으로 배달도 된다.
훼멘트는 수입상사인 한국네츄럴로 바로 요청하면 필요량만큼 집으로 배달된다.*
이 방법은 재료비가 상당액 필요하게 된다. 그러나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는데 비하면 경미한 부담이다.
단식은 칼을 쓰지 않는 대수술이라고 하지 않는가. 그래도 경제적 사정상 부담이 된다면 재료 가운데 벤트나이트는 빼도 된다.
그러나 야채효소, 훼멘트, 코롱크린스 , 원두커피는 써야한다.
이것조차 줄일 경우 단식의 효과는 크게 기대하기 어려울 뿐더러 여러가지 저항으로 두중하차 하게 될 우려가 짙게 된다.
10. 단식도 실패할 경우가 있다.
단식은 체질을 개선하여 건강을 증진하고 질병을 예방치료하는 것은 물론 뇌력증진 정신수양 영성개발을 위해서도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어떤 심한 병이라도 다 완치된다는 과신은 위험천만이다. 많은 지도 경험으로 보아 더러는 실패하여 역효과를 내는 경우도 있음이 사실이다. 그러나 실패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실패의 요인이 도사리고 있었던 것이다.
그것은 처음부터 단식을 해서 안될 사람이 했거나 잘못 했을 경우이다. 단식의 책임이 아니라 그 사람의 책임인 것이다.
그러면 해서 안될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첫째, 중병환자이다.
단식이란 사실은 질병을 치료하는 것보다 예방하는데 무게를 두어야 한다.
따라서 건강할 때 1년에 1-2회정도 실시해서 체질을 개선함으로써 건강이 증진되고 질병이 예방되는 것이다. 그러나 중병환자에게는 효과가 없다는 말은 아니다. 일류병원에서 안되던 중병환자가 단식으로 거뜬히 나아버리는 예가 얼마든지 있다. 그러나 그것은 반드시 도장에 들어가거나 전문가의 지도를 받았을 경우이다.
환자는 그 병이 무거우면 무거울 수록 심한 명현현상이 일어난다. 명현현상은 비록 호전반응이라고 할지라도 심하면 걷잡을 수 없게 된다.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의 판단아래 적절한 조치를 강구해야 한다. 그렇게 하더라도 안되는 병도 있다.
중병환자의 단식은 전문가와 협의해서 신중히 대처해 나가야 한다.
둘째, 너무 쇠약한 사람이다.
기력이 너무 쇠약한 사람은 안하는 것이 좋다. 단식을 수행하기도 어렵지만 회복이 잘 안된다. 성인으로서 체중이 40kg미만이 될 정도로 쇠약한 사람은 이에 해당된다.
그런사람은 대개 병이 있거나 체질이 음성으로 기울어져 단식에 맞지 않다.
이런사람이 단식을 하게되면 너무 탈진되어 더 쇠약해질 우려가 있다.
셋째, 의지가 약한 사람이다.
단식은 자기와의 싸움이다. 굳은 신념과 의지로 변형단식을 한다 하더라도 공복감, 탈력감, 명현형상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이것들을 신념과 정신력으로 이겨내어야 한다.
넷째, 제멋대로 하는 사람이다.
단식이 효과가 놀라운 반면에 지켜야 할 수칙이 많고 엄격하다. 당초의 계획대로 수도하는 각오로 철저히 수행해야 한다. 예비단식을 소홀히 한다든지 보식때 서둘러 과식한다든지 하는 사람은 실패하기 알맞다.
다섯째, 뒷조리를 잘 못하는 사람이다.
단식은 잘 수행하고도 뒷조리(섭생)를 소홀히 하여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단식후 3개월 정도는 요양기간이라고 생각해야한다.
특히 맹렬히 덤벼들기도 하는 식마와 색마를 일정기간 물리칠 수 있어야 한다.
이 방법은 변형단식의 하나로서 부분적으로 시행되어 오던 [효소단식]을 더욱 발전 보와한 방법으로서 최근 나 자신은 물론 주위 사람들에게 실시해본 결과 예외 없는 좋은 결과를 확인하고 현재 자신있게 권하고 있는 방법이다.
이 방법을 설명함에 있어서는 지면 관계상 단식에 대한 경험이 있거나 기초상식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따라서 초심자들은 [단식]책 한권정도는 읽어 기초상식을 가지고 시도해보기 바라는 바 내가 쓴 [가정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단식 건강법]을 참고해 주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