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볼것을 보았습니다~~~
근수님 말씀대로 깔끔하고 굵고 긴것이(25-30cm) 단방에. ^.-
길가다 돈 만원 주은것 같은 기분입니다.
횡재한 느낌...
어제 김치 씻어먹었더니.. 오늘 퉁퉁 부었습니다.
그리고 맛나는 팥죽도 배부르게 먹고..(도전정신이 날로 투철하여 갑니다!~~ 반성!!~)
소금기 있는 음식을 거의 먹지않다가 먹었더니....
.
아직도 가라않지가 않네요~~
근수님 말씀대로 깔끔하고 굵고 긴것이(25-30cm) 단방에. ^.-
길가다 돈 만원 주은것 같은 기분입니다.
횡재한 느낌...
어제 김치 씻어먹었더니.. 오늘 퉁퉁 부었습니다.
그리고 맛나는 팥죽도 배부르게 먹고..(도전정신이 날로 투철하여 갑니다!~~ 반성!!~)
소금기 있는 음식을 거의 먹지않다가 먹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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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가라않지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