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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완화 방법이란...? 이름: 나나 · 2001-02-06 03:08 · 조회 28
┼─ 해피(happy@ifasting.co.kr) : Re..하지만 보식기간엔 감쪽같이 없어지던데.. 왜그런가요? 02/05 ─┼

입냄새가 나지 않아야 합니다. <처음이든 중간이든 끝 부분이든>
회복식에 들어가 나지않는 것은 일종의 뭍힘, 감추임일지도 몰라요.

맞아요~! 단식기간중 양치를 해도 곧바로 입냄새가 다시 난다는건 위에서 발생하는 것입니다.

저도 위가 상했었구나라는건 짐작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저도 가끔씩 과식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과거 대학교땐 심했습니다.

인스턴트(과자)를 겨울에 주로 많이 먹었습니다. 아마 그때 위가 상했었을 겁니다.

대학때까지는 소화불량을 느껴본적이 없었습니다. 체한적이 자라면서 거의 없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그렇지 않아요. 조금만 신경이 날카로우면 먹고나서 답답함을 느낍니다.

평소에 숨이 좀 차는 편이었는데.. 속이 답답하면 같이 숨쉬기가 답답했습니다.

특히 단식후, 민감해졌습니다.

밀가루.. 설탕에 특히 더 민감합니다. 속이 메스껍습니다.

토요일 새벽에 체한것도 ...

금요일 오후에 조금 소화가 더디다고 여겼었지만. 저녁때엔 배가고파져 소화가 다되었다고 생각했어요. 요즘엔 도시락을 챙겨다녀서 메뉴는 잡곡밥에 김치,나물류입니다.

목욕을 끝내고 나오기전 반신욕을 5분정도했는데.. 목욕후 속이 메스껍고 머리에 열이 차기 시작하더군요..

아는 곳에가서 녹차를 마시고.. 마른안주를 시켰는데.. 녹차를 계속 우려내서(언니들 것까지) 한 6잔정도 마셨나봅니다. 그리고 사우나오징어를 먹었습니다. 땅콩과 무화과 말린거와 피스타치오 비슷한거도 먹었어요. 시간은 4시간정도에 걸쳐 이야기를 나누면서.. 많이 먹지는 않았습니다.

속이 괜찮았는데..  새벽에 괴롭더군요. 아침에 손가락 발가락 4군데를 땄습니다. 명치를 눌렀습니다.

죽염을 덩어리를 입에 넣어 녹이면서 한숨 자고 일어나니 가라앉더군요..

야채효소를 미지근한 물에 타서 천천히 한컵마셨습니다. 오후에 야채효소와 과일을 먹었습니다.

저녁에 밥을 조금 먹었습니다.

예전에 비해 위가 아주 민감해 진것 같아요.

위의 기능이 떨어진건지...

 

이런 경우 위장장애로 보아야 합니다. <위염이나 궤양이라기보다 위장긴장 - 한방으로 위장열>

저또한 여기에 포함될 듯합니다.

어떻든 단식중에 이러한 냄새가 사라져야 합니다.

저는 사라지지 않은 상태에서 단식을 끝냈습니다.

위열- 위부기 - 위체함은 몸을 매우 피곤하게하고 노곤하게 합니다.
짜증이 나고 정신적으로 위축이 되고 우울합니다.

그래요~ 특히 정신적 스트레스가 있으면.. 속이 답답해집니다.

저는 생리기간이 되면 소화가 더디고 배변도 잘 안됩니다. 그런 이유로 묻어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명치를눌러서 놓아 보아 한숨이 난다면 100%  위장 부기 - 위무력증으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자세하게 테스트 요령을 일러주세요~

어렸을때부터 숨이 깊이 들여 마셔지지않아 한숨을 자주 쉬었던 편입니다.

이것은 긴장완화 방법이나 침을 통한 신경안정을 통하여 쉽게 해결이 됩니다 .

침을 통한 신경안정은 일시적인 방법이 아닌가요?

아픈부위의 혈을 자극하는 방법은 가장 1차적인 방법이라고 들었습니다.(곧 침은 가장 일차적인 방법이라고 그러더군요~)

자세한 정보 더 부탁드려요~.

긴장완화 방법이란...?

마인드 컨트롤 수준의 것입니까?

명상?

아로마 요법을 직접 해보고 싶습니다. 이부분은 제가 앞으로 해보고자 해요~~

단식기간에 아로마를 이용하면 훨씬 그 효과가 배가 될 듯합니다.(아주 개인적인 생각의 수준입니다.)

체험해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에 단식중 게시판에 여성분들 글이 많이 보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