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야기 글수 736

하지만 보식기간엔 감쪽같이 없어지던데.. 왜그런가요? 이름: 나나 · 2001-02-05 18:14 · 조회 25
┼─ 해피(happy@ifasting.co.kr) : 질문 02/04 ─┼

 야채효소단식시 입냄새 경험이 있었는지요?.

많이요~!

언니가 저에게 입냄새가 심하게 난다고 그러더군요~

저두 물론 느껴지구요~

위가 않좋은가 보다~~

그랬지요~

언니는 저보다 훨씬 덜 낫거든요~ 제가 같이 옆에있어도 느끼지 못했으니까..

다만, 다른사람들에게선 역한 냄새가 많이 났습니다.

 

혀의 백태에 대하여 질문을 ....

혀의 백태도 있었습니다.

 

저는 이 둘다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어요..

원래 그런거라고 생각했기에 체험일기에 적지 않았어요.

 

1차때부터 입냄새와 백태는 늘 있었습니다.

이번엔 언니가 유독 저에게 입냄새가 많이 난다고.. 늘 노래를 부르고 다녀서 몇번 짜증을 낸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보식기간엔 감쪽같이 없어지던데.. 왜그런가요?

 

해피 · 2001-02-06

고마워요.

야채효소 본단식 - 야채효소만 먹을때
입냄새가 나지 않아야 합니다. <처음이든 중간이든 끝 부분이든>
회복식에 들어가 나지않는 것은 일종의 뭍힘, 감추임일지도 몰라요.

단식을 하지 않는 평소 아침저녁- 약간의 공복때 입냄새가 나는 경우 밥을 먹으면 감쪽 같이 없어지죠. 이 경우 입냄새의 원인이 제거된 것이 아니고 입냄새가 덥힌것이죠. 감추인것.

이런 경우 위장장애로 보아야 합니다. <위염이나 궤양이라기보다 위장긴장 - 한방으로 위장열>
해부학적으로 "부어있음"
민간 표현으로 "체했다"
한방에서 "위열"
양방 "위무력증"

 

<생수단식시 나타나는 냄새는 이와 종류가 같기도 하고 다를 수도 있음>

어떻든 단식중에 이러한 냄새가 사라져야 합니다.
위열- 위부기 - 위체함은 몸을 매우 피곤하게하고 노곤하게 합니다.
짜증이 나고 정신적으로 위축이 되고 우울합니다.
명치를눌러서 놓아 보아 한숨이 난다면 100%  위장 부기 - 위무력증으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야채효소단식이든 생수단식이든 이러한 문제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
본인은 잘 모르지만
많은 분들이 과식으로 인한 경험이 있는지라 ......
과식이 오래되면 위 무력증이 옵니다.
멍~한 위장이 되는 것이죠.

이것은 긴장완화 방법이나 침을 통한 신경안정을 통하여 쉽게 해결이 됩니다 .

따로 정리해 둘 필요가 있는 부분입니다.

나나님의 좋은 의견 부탁

늘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