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최고기록:
풀 :없음
하프:없음
10km: (서울중앙하프) 1시간6분27초 / 2000-11-19
2.올해목표:
10km : 50분
하프 : 2시간 10분
풀 : 완주(5시간)
3.올해 신청대회 :
2001-3-4 서울마라톤- 하프
**************************************************************
*2001.2.4.일*
시간:1:44분(7km:53분 7km:48분)
거리:LSD14km(연구단지2바뀌)
어제 급체때문에 하루종일 몸져누워있었다.
일요일 LSD14km를 계획하고 있었는데..
몸이 이래서 어떻하나 내심 걱정했는데.. 다행히 아침에 일어나니 이틀동안 푸욱 쉬고 일어난 덕택에 아주 컨디션이 좋았다.
난생 처음 10km이상을 뛴날이다!
감격스러워(놀리실지 모르지만) 하루종일 기분이 좋았다.
다음주 있을 21kmLSD도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지수언니와 같이가 아니었더라면 꿈도꾸지 못할 일을 해낸거다.
다음주도 같이 뛰기로 약속했다.
운동 파트너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끼게 된 날이다.
*2001.2.2.금.*
피곤이 안풀렸다. 눈이 시리고. 몸이 뻣뻣하고..잇몸이 부었고. 손톱껍질이 벗겨진다(10손가락 모두).
오늘 아침은 쉼. 그래도 6시에 눈이 떠짐. 생각외로 잠을 푸욱 자지 못했다.
수시로 키위를 먹고,배와 사과를 먹음. 비타민도 물에 타서 마심.
오늘 목욕을 계획함.
*2001.2.1.목.의외로 춥지않음.*
시간:06:30-07:45
거리:5.5km(45분)
장소:체육공원 트랙
몸이 무거웠다.
집을 출발해서부터 몸이 무겁더니.. 발이 뻐근하고.
어제보다 힘들었지만, 목표 거리를 채우고 뿌듯함을 느꼈다.
달리기 재시작 첫주인데, 생각보단 컨디션이 좋타!!
점점 거리를 늘려가면서, 3월의 하프를 조바심없이 준비해야지~!!
요즘은 9시부터 졸립다~! ^^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모드로 변신해야지~!
하프를 위해 화이팅~!
2001.1.31.수.춥지않음.
시간:06:25-07:30
거리:4.5km(35분)
장소:체육공원 트랙
산행:30분(점심먹고)
어제 하루를 쉬고, 아침엔 어느정도 뭉친 근육들이 풀렸다.
체육공원 흙을 밟지못하고(눈땜에) 보드블록으로 뛰자니 울퉁불퉁 균형이 깨어지는 감이 있었지만.. 얼음위를 뛰어도 미끄러지지않는다는걸 알았다.
새벽운동하는 사람이 많이 줄었다.
일요일 잡힌 물집이 아물어가나 싶더니, 오늘 운동화신고 달렸는데도 불구하고 그자리가 자꾸 아프다.
아무래도 내발은 평발인데, 운동화안쪽이 볼록하니 튀어나와서 그런가 보다.
평발용 신발은 없나?
2001.1.30.화.
산행:40분
잠자기전 스트레칭:20분
2001.1.29.월.
6:40-7:35 : 4km뛰고 스트레칭!
어제의 죽음직전의 상황으로 인해 온몸이 땡땡해지고 여기저기 아파왔다.
그래도 이제부터 뛴다는 다짐때문에 5시부터 잠이 깨이고..
뒤척이다가 6시에 일어났다.
일어나기가 쉽지않고, 양쪽 발의 안쪽에 물집이 잡혀서 걷기가 거북스러웠지만, 옷과 모자와 장갑을 끼고 밖으로 나왔다.
별로 춥지않다.
하프 신청을 해놓고 이제 발등에 불이 떨어진 처지라 연습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신청을 했으니 뛰어야 한다.
4km부터 시작하여 매일 체육공원을 한바뀌씩 늘려서 뛸 계획을 세웠다.
400m트랙을 가장자리로 크게 돌면 한바뀌가 약 500m가 될 듯한데..
.
열심히 하자~!
2001.1.28 - 일요일 훈련!
7km :50분
올해 들어 처음 일요일 훈련에 참석했다.
또한, 올해들어 처음 뛰는 거였다.(창피~-.-)
죽는 줄 알았다.
힘들어서...
반성한다....
1.최고기록:
풀 :없음
하프:없음
10km: (서울중앙하프) 1시간6분27초 / 2000-11-19
2.올해목표:
10km : 50분
하프 : 2시간 10분
풀 : 완주(5시간)
3.올해 신청대회 :
2001-3-4 서울마라톤- 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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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2.4.일*
시간:1:44분(7km:53분 7km:48분)
거리:LSD14km(연구단지2바뀌)
어제 급체때문에 하루종일 몸져누워있었다.
일요일 LSD14km를 계획하고 있었는데..
몸이 이래서 어떻하나 내심 걱정했는데.. 다행히 아침에 일어나니 이틀동안 푸욱 쉬고 일어난 덕택에 아주 컨디션이 좋았다.
난생 처음 10km이상을 뛴날이다!
감격스러워(놀리실지 모르지만) 하루종일 기분이 좋았다.
다음주 있을 21kmLSD도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지수언니와 같이가 아니었더라면 꿈도꾸지 못할 일을 해낸거다.
다음주도 같이 뛰기로 약속했다.
운동 파트너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끼게 된 날이다.
*2001.2.2.금.*
피곤이 안풀렸다. 눈이 시리고. 몸이 뻣뻣하고..잇몸이 부었고. 손톱껍질이 벗겨진다(10손가락 모두).
오늘 아침은 쉼. 그래도 6시에 눈이 떠짐. 생각외로 잠을 푸욱 자지 못했다.
수시로 키위를 먹고,배와 사과를 먹음. 비타민도 물에 타서 마심.
오늘 목욕을 계획함.
*2001.2.1.목.의외로 춥지않음.*
시간:06:30-07:45
거리:5.5km(45분)
장소:체육공원 트랙
몸이 무거웠다.
집을 출발해서부터 몸이 무겁더니.. 발이 뻐근하고.
어제보다 힘들었지만, 목표 거리를 채우고 뿌듯함을 느꼈다.
달리기 재시작 첫주인데, 생각보단 컨디션이 좋타!!
점점 거리를 늘려가면서, 3월의 하프를 조바심없이 준비해야지~!!
요즘은 9시부터 졸립다~! ^^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모드로 변신해야지~!
하프를 위해 화이팅~!
2001.1.31.수.춥지않음.
시간:06:25-07:30
거리:4.5km(35분)
장소:체육공원 트랙
산행:30분(점심먹고)
어제 하루를 쉬고, 아침엔 어느정도 뭉친 근육들이 풀렸다.
체육공원 흙을 밟지못하고(눈땜에) 보드블록으로 뛰자니 울퉁불퉁 균형이 깨어지는 감이 있었지만.. 얼음위를 뛰어도 미끄러지지않는다는걸 알았다.
새벽운동하는 사람이 많이 줄었다.
일요일 잡힌 물집이 아물어가나 싶더니, 오늘 운동화신고 달렸는데도 불구하고 그자리가 자꾸 아프다.
아무래도 내발은 평발인데, 운동화안쪽이 볼록하니 튀어나와서 그런가 보다.
평발용 신발은 없나?
2001.1.30.화.
산행:40분
잠자기전 스트레칭:20분
2001.1.29.월.
6:40-7:35 : 4km뛰고 스트레칭!
어제의 죽음직전의 상황으로 인해 온몸이 땡땡해지고 여기저기 아파왔다.
그래도 이제부터 뛴다는 다짐때문에 5시부터 잠이 깨이고..
뒤척이다가 6시에 일어났다.
일어나기가 쉽지않고, 양쪽 발의 안쪽에 물집이 잡혀서 걷기가 거북스러웠지만, 옷과 모자와 장갑을 끼고 밖으로 나왔다.
별로 춥지않다.
하프 신청을 해놓고 이제 발등에 불이 떨어진 처지라 연습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신청을 했으니 뛰어야 한다.
4km부터 시작하여 매일 체육공원을 한바뀌씩 늘려서 뛸 계획을 세웠다.
400m트랙을 가장자리로 크게 돌면 한바뀌가 약 500m가 될 듯한데..
.
열심히 하자~!
2001.1.28 - 일요일 훈련!
7km :50분
올해 들어 처음 일요일 훈련에 참석했다.
또한, 올해들어 처음 뛰는 거였다.(창피~-.-)
죽는 줄 알았다.
힘들어서...
반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