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2.8.목*
아침운동 쉼. 안구건조증 심각함.눈이 부음.
일어나자마자 크런치50회. 팔굽혀펴기15회.기타 스트레칭.
*2001.2.7.수*
시간:14:30-15:00 2km 산악달리기(등산코스를 달렸다.답답하여..)
시간:15:30-16:40 4km 걷기
시간:22:30-23:10 덤벨을 이용한 상체운동+크런치40회+요가체위몇가지
아침운동 쉼.너무 피곤하여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짜증이 남. 수면부족.
일찍퇴근. 안구 건조증 심해짐.
*2001.2.6.화*
시간:05:00-05:20- 요가
시간:06:10-7:35
거리:모름
산행:50분(점심먹고난 뒤)
집에서 체육공원까지 뛰었다. 일요일 LSD로 인해 오른쪽 안쪽 발에 물집이 큰 손톱만하게 졌었는데.. 아침에 뛰니까 아프다. 계속해서 뛰고싶었으나, 일단 맘을 접고.. 체육공원에서 준비체조를 했다. 그리고 트랙을 걸을까나 생각했는데..
코스를 바꿔 연구단지에서 충대후문으로 나있는 등산로로 발길을 돌렸다.
깜깜해서 그런지 아무도.없었다.
무서웠다.약간.
어두워 얼음이 아직 녹지않은 부분에선 살짝 미끌어지기도 한다.
뛰는거와 또다른 느낌이다. 충대후문과 연구단지에서 올라가면 만나는 지점에 다다라서 가볍게 팔굽혀펴기와 스트레칭을 하고 내려왔다.
내려오다가 맘에 드는 큼직한 나무에 등배치기도 하고 잠시 눈을 감고 명상도 하였다. 찰나였지만 눈을 뜨니 깊은 잠을 잔것같이 개운하다.
체육공원에 가서 다시 윗몸일으키기를 20회하고 허리돌리기를 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오른쪽 발에 물집이 화를 냈다. 조금더 커져있다.
당분간 걸어만 다녀야 겠다.
*2001.2.5.월*
시간:오후7:50-8:25
거리:4km(걷기&달리기)
팔굽혀펴기:30개
처음엔 좋았는데 역시나 오른발 물집이 아프다. 아깝다. 그래서 이후부터 회사에서 집에까지 걸어왔다.
날씨가 따뜻하여 기분이 좋았다.
신성동에서부터 화암사거리까지는 자전거 도로가 아예 도로옆에 따로 있고,블록으로 보호되어 있다. 뛰기에 아주 좋은 코스다. 하지만 어젠 마주오는 차들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바람에 보드블럭에서 걸었다.
발이 다 낳으면 이 코스를 왕복하여 뛰어봐야겠다. 8km가 좀 넘을 듯하다.
아니면 아예 화암사거리에서 충대후문까지 코스도 괜찮을 것 같다.
아침운동 쉼. 안구건조증 심각함.눈이 부음.
일어나자마자 크런치50회. 팔굽혀펴기15회.기타 스트레칭.
*2001.2.7.수*
시간:14:30-15:00 2km 산악달리기(등산코스를 달렸다.답답하여..)
시간:15:30-16:40 4km 걷기
시간:22:30-23:10 덤벨을 이용한 상체운동+크런치40회+요가체위몇가지
아침운동 쉼.너무 피곤하여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짜증이 남. 수면부족.
일찍퇴근. 안구 건조증 심해짐.
*2001.2.6.화*
시간:05:00-05:20- 요가
시간:06:10-7:35
거리:모름
산행:50분(점심먹고난 뒤)
집에서 체육공원까지 뛰었다. 일요일 LSD로 인해 오른쪽 안쪽 발에 물집이 큰 손톱만하게 졌었는데.. 아침에 뛰니까 아프다. 계속해서 뛰고싶었으나, 일단 맘을 접고.. 체육공원에서 준비체조를 했다. 그리고 트랙을 걸을까나 생각했는데..
코스를 바꿔 연구단지에서 충대후문으로 나있는 등산로로 발길을 돌렸다.
깜깜해서 그런지 아무도.없었다.
무서웠다.약간.
어두워 얼음이 아직 녹지않은 부분에선 살짝 미끌어지기도 한다.
뛰는거와 또다른 느낌이다. 충대후문과 연구단지에서 올라가면 만나는 지점에 다다라서 가볍게 팔굽혀펴기와 스트레칭을 하고 내려왔다.
내려오다가 맘에 드는 큼직한 나무에 등배치기도 하고 잠시 눈을 감고 명상도 하였다. 찰나였지만 눈을 뜨니 깊은 잠을 잔것같이 개운하다.
체육공원에 가서 다시 윗몸일으키기를 20회하고 허리돌리기를 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오른쪽 발에 물집이 화를 냈다. 조금더 커져있다.
당분간 걸어만 다녀야 겠다.
*2001.2.5.월*
시간:오후7:50-8:25
거리:4km(걷기&달리기)
팔굽혀펴기:30개
처음엔 좋았는데 역시나 오른발 물집이 아프다. 아깝다. 그래서 이후부터 회사에서 집에까지 걸어왔다.
날씨가 따뜻하여 기분이 좋았다.
신성동에서부터 화암사거리까지는 자전거 도로가 아예 도로옆에 따로 있고,블록으로 보호되어 있다. 뛰기에 아주 좋은 코스다. 하지만 어젠 마주오는 차들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바람에 보드블럭에서 걸었다.
발이 다 낳으면 이 코스를 왕복하여 뛰어봐야겠다. 8km가 좀 넘을 듯하다.
아니면 아예 화암사거리에서 충대후문까지 코스도 괜찮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