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하윤(lhy75@shinbiro.com) : 위장병이 너무 심한데 02/22 ─┼
원인은 차가운 바닥에 누워서 과식한 상태에서 사과를 먹다가 갑자기 배가 너무 아팠는데
그때 매일 매일 폭식을 했었습니다.그게 8년동안 계속 지속되었습니다.
->위장장애의 주 요인입니다.
10일간을 하고 보식도 정확하게 할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제게 도움이 될지
->생수로 10일간 계획하신것 같군요~
위가 많이 상한 경우, 단식시 명현반응이 심하게 옵니다.
입냄새(사실 입냄새가 아니라 위에서 올라오는 냄새입니다), 구토, 현기증, 두통, 메스꺼움,...
저는 빈속이 되면 위가 아픈게 아니라, 위가 활동을 딱 굳어진거 처럼
답답하고 머리에는 현기증이나고 호흡도 곤란하고, 얼굴에는 열이 오르고
트림을 할려고 해도 나오지 않습니다.
-> 야채효소단식을 권해드려요~
극은 극과 통한다는 말 아시죠?
물도 안먹었던 지난번 단식이후 폭식이 있었다고 했었습니다.
극도로 절제하면.. 그 절제의 끈을 놓는순간 한없이 풀어져 버립니다.
생수단식으로 싸악 낫고싶은 맘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한번의 실패가 늘 패잔병의 아픔처럼 늘 도사리고 있습니다.
한번의 단식으로 완전히 나아보리라 장담하지마세요~ 욕심내지 마세요~~
몇번에 걸쳐 단식하고.. 식습관을 올바르게 가지면 나도 모르는 사이 좋아집니다.
제가했던 야채효소단식을 6-9일하고 하루를 완전단식으로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김동극선생님은 이 방법으로 완전히 위장장애를 극복할 수 있다 하셨습니다.
이후 섭생의 날짜와 꾸준한 보식과 식습관 유지로 점점더 나빠졌던 위를 보살필 수 있습니다.
그듭, 일전과 같은 실수를 하지않기위해서는
준비와 기다림, 느긋함, 인내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2개월 기간을 두고 3회연속 단식도 가능하니 한번에 무리한 단식계획을 세우지 마세요~
단식후 폭식은 모든것은 망치는 지름길입니다.
천천히 계획하고.. 실천하세요~
한해동안 단식계획을 적어보고.. 일년동안 위를 보살핀다는 맘으로 단식을 준비하세요~
그때마다 물이나 음료를 마시는데
단식때 그럴때마다 생수를 마셔도 되는지
하루에 생수는 어떻게 마셔야하는지
그리고 특히 주위할점을 알려주세요
해피님이 쓰신 <위장긴장>에 관한글을 퍼왔습니다. 도움이 되는 글입니다. 천천히 마음에 새기시어 본인의 것으로 만드세요~~
입냄새 - 이유 - <위장긴장>과 구별법
생수 단식시 입냄새<구취-口臭>는 중요한 특징입니다.
"입이 쓰다"고 합니다.
"혀에 백태가 낀다"라고 합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가벼운 양치질을 하세요.<조심하여>
생수단식시 2-3일에서부터 나타나며 5-6일이 지나면 몸이 정화되면서 사라집니다.
준비식을 철저히 지키면 입씀이 덜합니다.
회복식에 들어가면서 <설사 입냄새가 나더라도> 없어집니다.
몸의 분비물질은 코와 입점막으로 배출이 돕니다.
폐포를 통한 호흡으로 배출이 됩니다.<숨에 담겨서>
피부로도 배출이 됩니다.<보이지 않지만 - 작은 구멍으로>
야생동물은 이러한 몸의 냄새를 멀리 떨어진 거리에서도 감지합니다.
담배를 피운분은 아침에 침이 커피색이 됩니다. <폐와 호홉기 점막을 통하여 니코틴 배출>
입씀이 끝나면 침이 달콤해지고 입안이 매우 가벼워집니다.
입술의 껍질 벗겨짐이 중단이 됩니다.
전체적으로 몸이 가벼워지는 때와 동일
야채효소단식시에는 이러한 '입씀증상'이 거의 없습니다.
- 위긴장과 단식시 '입씀'과의 구별되어야 한다.
'입씀'과 - 위장긴장<위열,위무력,위장부음,위장성냄>과는 구별이 되어야 합니다.
야채효소단식시 어깨가 무겁고 두통이 지속되며 침울하고 숨에 역한 냄새가 난다면 위장이 긴장하여 부어있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위장을 풀어주면 감쪽같이 사라짐 - 1-2시간만에>
단식으로 무조건 위장병을 고치는 것은 아닙니다. <단식은 약이나,치료가 아니다>
단식을 통한 식습관의 변화가 위장을 살려내기 때문입니다.
잘못된 단식으로 위장을 크게 다칠 수 있습니다.
<이유:위장은 간장,신장과 달리 대뇌의 영향을 직접 받음>
위장의 긴장을 푸는 방법을 꾸준한 훈련을 통하여 터득해야 합니다.
마인드컨트롤, 스트레팅,요가,명상, 걷기, 등산,......
외부적으로 침,뜸, 지압,맛사지....
그럼
원인은 차가운 바닥에 누워서 과식한 상태에서 사과를 먹다가 갑자기 배가 너무 아팠는데
그때 매일 매일 폭식을 했었습니다.그게 8년동안 계속 지속되었습니다.
->위장장애의 주 요인입니다.
10일간을 하고 보식도 정확하게 할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제게 도움이 될지
->생수로 10일간 계획하신것 같군요~
위가 많이 상한 경우, 단식시 명현반응이 심하게 옵니다.
입냄새(사실 입냄새가 아니라 위에서 올라오는 냄새입니다), 구토, 현기증, 두통, 메스꺼움,...
저는 빈속이 되면 위가 아픈게 아니라, 위가 활동을 딱 굳어진거 처럼
답답하고 머리에는 현기증이나고 호흡도 곤란하고, 얼굴에는 열이 오르고
트림을 할려고 해도 나오지 않습니다.
-> 야채효소단식을 권해드려요~
극은 극과 통한다는 말 아시죠?
물도 안먹었던 지난번 단식이후 폭식이 있었다고 했었습니다.
극도로 절제하면.. 그 절제의 끈을 놓는순간 한없이 풀어져 버립니다.
생수단식으로 싸악 낫고싶은 맘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한번의 실패가 늘 패잔병의 아픔처럼 늘 도사리고 있습니다.
한번의 단식으로 완전히 나아보리라 장담하지마세요~ 욕심내지 마세요~~
몇번에 걸쳐 단식하고.. 식습관을 올바르게 가지면 나도 모르는 사이 좋아집니다.
제가했던 야채효소단식을 6-9일하고 하루를 완전단식으로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김동극선생님은 이 방법으로 완전히 위장장애를 극복할 수 있다 하셨습니다.
이후 섭생의 날짜와 꾸준한 보식과 식습관 유지로 점점더 나빠졌던 위를 보살필 수 있습니다.
그듭, 일전과 같은 실수를 하지않기위해서는
준비와 기다림, 느긋함, 인내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2개월 기간을 두고 3회연속 단식도 가능하니 한번에 무리한 단식계획을 세우지 마세요~
단식후 폭식은 모든것은 망치는 지름길입니다.
천천히 계획하고.. 실천하세요~
한해동안 단식계획을 적어보고.. 일년동안 위를 보살핀다는 맘으로 단식을 준비하세요~
그때마다 물이나 음료를 마시는데
단식때 그럴때마다 생수를 마셔도 되는지
하루에 생수는 어떻게 마셔야하는지
그리고 특히 주위할점을 알려주세요
해피님이 쓰신 <위장긴장>에 관한글을 퍼왔습니다. 도움이 되는 글입니다. 천천히 마음에 새기시어 본인의 것으로 만드세요~~
입냄새 - 이유 - <위장긴장>과 구별법
생수 단식시 입냄새<구취-口臭>는 중요한 특징입니다.
"입이 쓰다"고 합니다.
"혀에 백태가 낀다"라고 합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가벼운 양치질을 하세요.<조심하여>
생수단식시 2-3일에서부터 나타나며 5-6일이 지나면 몸이 정화되면서 사라집니다.
준비식을 철저히 지키면 입씀이 덜합니다.
회복식에 들어가면서 <설사 입냄새가 나더라도> 없어집니다.
몸의 분비물질은 코와 입점막으로 배출이 돕니다.
폐포를 통한 호흡으로 배출이 됩니다.<숨에 담겨서>
피부로도 배출이 됩니다.<보이지 않지만 - 작은 구멍으로>
야생동물은 이러한 몸의 냄새를 멀리 떨어진 거리에서도 감지합니다.
담배를 피운분은 아침에 침이 커피색이 됩니다. <폐와 호홉기 점막을 통하여 니코틴 배출>
입씀이 끝나면 침이 달콤해지고 입안이 매우 가벼워집니다.
입술의 껍질 벗겨짐이 중단이 됩니다.
전체적으로 몸이 가벼워지는 때와 동일
야채효소단식시에는 이러한 '입씀증상'이 거의 없습니다.
- 위긴장과 단식시 '입씀'과의 구별되어야 한다.
'입씀'과 - 위장긴장<위열,위무력,위장부음,위장성냄>과는 구별이 되어야 합니다.
야채효소단식시 어깨가 무겁고 두통이 지속되며 침울하고 숨에 역한 냄새가 난다면 위장이 긴장하여 부어있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위장을 풀어주면 감쪽같이 사라짐 - 1-2시간만에>
단식으로 무조건 위장병을 고치는 것은 아닙니다. <단식은 약이나,치료가 아니다>
단식을 통한 식습관의 변화가 위장을 살려내기 때문입니다.
잘못된 단식으로 위장을 크게 다칠 수 있습니다.
<이유:위장은 간장,신장과 달리 대뇌의 영향을 직접 받음>
위장의 긴장을 푸는 방법을 꾸준한 훈련을 통하여 터득해야 합니다.
마인드컨트롤, 스트레팅,요가,명상, 걷기, 등산,......
외부적으로 침,뜸, 지압,맛사지....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