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야기 글수 736

Re..지^도 뛸 계획 이름: 해피 · 2001-03-16 22:07 · 조회 15
가까운 친구가 마라톤을 합니다.<입만때면 마라톤 이야기>

늘 혼자 달립니다. <일요일, 토요일>
30키로 정도

운동화를 사야 하는데 ...........

선주성씨-런맨-의 글<IMG align=left border=1 src="http://www.emailclub.net/writer_photo/jusung.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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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대 후반, 30대 초반에 참선과 명상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가끔 그런 강좌에 나가기도 했지요. 그런데 달리기를 통해 그런 것을 일상적으로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마치 마약과 같은 중독성이 있습니다. 일주일 이상 달리기를 하지 못하면 불안감을 느끼게 됩니다. 무엇인가 자신에게서 결핍되어 있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정서적으로도 안정을 찾을 수 없습니다. 짜증도 많이 나고, 사람들에 대한 너그러움도 많이 없어집니다. 그런데 정상적인 달리기 생활을 다시 하면 이런 것들이 사라지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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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는 것은 명상이다.
사실

그럼 좋은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