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광열님.!!.......(남의 집에 와서 인사?..ㅎㅎ)
얻는게 많습니다.. 덕택에...... 만물이 약동한다는 춘계지절입니다 . 댁내 모도 무고하시겠지요?
고마움 많이 느끼고 있으나 마음만 앞 섭니다. (이놈이 어따 대고 핑게를......ㅎㅎ) 늘 든든하게
뒤를 받쳐 주시니 천지를 모르고 날 뛰고도 편안함 있는 것이지요..
생각이 비슷한 (?) 사람이 한 시절 모여 앉기가 컴 덕이기도 하지마는 선지자(해피님)의 뚫어보고
생각하며 사는데 고마움을 느낍니다.........보통내기는 서울 살이가 여간 아니라는데 그래도 굿굿이
터전을 지키고 계심이 쳐다 보입니다.... 이쪽 동네로 오실 일 있거든 기별하시지요..
(제가 도회지 체질이 아니어서 스스로 답답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글고오....나자나자님... 지가요 소금을요 샀는데요 권하는거 없구요 산내들 황토죽염 250g포장
2,500원에 세 봉지 들고 드와 앉았는데요 포장지에는요 좋느다는 말만요 가득 써 있는데요 인산
소금하고요 같은가 싶어서요?...........
제가요 書院에 관심이 쪼매 있거들랑요 (퇴계, 서애 할배 덕분이지만..) 뭐 유교가 많이 뚜디러
맞습니다만 敎는 가지고 있지 않지만서도 석가 예수 노자 장자 맹자 주자 마호멧 마리아 퇴계.....
이 사람들이 뭘 말 하려는지 궁금증은 가지고 사는데 가까이 살필 수 있는 것이 우선 퇴계 李할배
인 거 같아 서원 탐방을 하다가 중단하고 지내는 중이지요. 그래서 흉내 낸다고 도산서원 강당현판
글씨가 하도 좋아[전교당] 사진을 찍어다가 확대하여 오려 가지고 액자를 만들어 거실에 걸어 놓고
들며 나며 허!... 그참..... 하고 삽니다.....
대나무 소금이 성과내는지 낼 부터 소용 해보지요.. 아, 물론 성과 있는대로 고마움 따르겠지요.
봄이 오니 좋겠습니다........................................................^^ 시/습/재 에서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