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교당 : Re..보스톤 승전보 04/18 ─┼
저두 그제~ 저녁!!
봉달이 오빠가 1등했다는 소식에 하루종일 기분이 좋았답니다~
밤에 혹시나 녹화방송 해줄까봐 ~ 집에 늦게 가서 목빼고 기다렸는데.. 아쉽게 골인하는 장면을 못보았어요~~
며칠후 인터넷으로 볼까봐요~~
그날밤, 다시 회사로 들어왔는데. 책이 눈에 안들어오고,, 뛰어야 겠기에~(봉달이오빠 보스턴 재패기념~!) 직장에서 집까지 뛰었습니다~~! ^^
오늘은 아침에 모처럼 체육공원을 찾았는데, 사람들이 무데기로 운동장을 돌고 있더라구요~~
해도 일찍 뜨는데다가.. 무슨 운동회 같았어요~~!
요즘 환절기라 목,콧구멍이 빼짝빼짝 말라요~
이럴때 외출하고 집에 돌아와서, 죽염가루를 생수에 타서 콧구멍을 싹싹 씻어주거나(? 엽기적이라구요? 전 엄지손가락까지 콧구멍으로 들어가는데~~! 한번에 한손가락씩 4번 번갈아가며 할 수 있어요~~ 히히~~), 가글하거나 ,
더 독한 방법. 가루죽염을 안약넣는 조그만 통에 넣어서 곧바로 콧구멍 안에 집어넣고 분사~~!
따갑습니다~~ 아프고 시립고, 따가워서 눈물이 나죠~~!
지난 겨울 감기한번 안걸리고 지냈어요~~ 편도선, 감기가 늘 따라다녔는데... 겨울이면..
^^*
저두 그제~ 저녁!!
봉달이 오빠가 1등했다는 소식에 하루종일 기분이 좋았답니다~
밤에 혹시나 녹화방송 해줄까봐 ~ 집에 늦게 가서 목빼고 기다렸는데.. 아쉽게 골인하는 장면을 못보았어요~~
며칠후 인터넷으로 볼까봐요~~
그날밤, 다시 회사로 들어왔는데. 책이 눈에 안들어오고,, 뛰어야 겠기에~(봉달이오빠 보스턴 재패기념~!) 직장에서 집까지 뛰었습니다~~! ^^
오늘은 아침에 모처럼 체육공원을 찾았는데, 사람들이 무데기로 운동장을 돌고 있더라구요~~
해도 일찍 뜨는데다가.. 무슨 운동회 같았어요~~!
요즘 환절기라 목,콧구멍이 빼짝빼짝 말라요~
이럴때 외출하고 집에 돌아와서, 죽염가루를 생수에 타서 콧구멍을 싹싹 씻어주거나(? 엽기적이라구요? 전 엄지손가락까지 콧구멍으로 들어가는데~~! 한번에 한손가락씩 4번 번갈아가며 할 수 있어요~~ 히히~~), 가글하거나 ,
더 독한 방법. 가루죽염을 안약넣는 조그만 통에 넣어서 곧바로 콧구멍 안에 집어넣고 분사~~!
따갑습니다~~ 아프고 시립고, 따가워서 눈물이 나죠~~!
지난 겨울 감기한번 안걸리고 지냈어요~~ 편도선, 감기가 늘 따라다녔는데... 겨울이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