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지연이가 오늘 아침에도 엉덩이를 실룩거리면서 기분이 좋게
학교에 갔습니다..^^ (초등학교요)
아빠가 아니고 아버지라 부르는 지연님 고맙습니다.................
이봉주가 보스톤에 가서 1등을 하였다니 지연님이 하신 거 처럼
기분이 참 좋습니다. 운동하는 기계가 아닌 지연님이 더 좋습니다.
대나무 소금 샀는거 양 코에 맨날 넣으면서 효과 관찰 중임을
덧 붙입니다....... 고마운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