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교당 : 사랑하는 지연 04/17 ─┼
좋았다가 말았네요~ ^^*
이른 아침 어인 고백일까~~! 했는데~~!! ^^
왜이러실까~! 안되는데 이러면....~~ 하하하~~!~!
그러고 보니, 따님 이름도 지연이~라 저를 놀리셨군요~~~~!
^^
글속에 얼마나 따님을 이뻐하는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것 같은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몇살이죠? 지연이~~가?
제가 5녀중 막냅니다~!
어렸을때 아버지 무릎팍에서 밥먹고,, 목을 감고 놀았던 기억이 나네요~^^
전 智姸(지혜로울지, 고울연) 입니다~! 아버지가 지어주셨죠~
말 그대로 지혜롭고 곱게 자라라고..
.
.
아버지 말씀대로 커가고 있는건지?? 오늘 아침부터 생각해 봐야겠어요~
" 너는 지금 네 인생의 어느 곳에 와 있느냐?"
살짝 맘을 설레게 하는 글 고마워요~ 전교당님~~!!
좋은 하룹니다`~!!!!!!!!!!!!!
좋았다가 말았네요~ ^^*
이른 아침 어인 고백일까~~! 했는데~~!! ^^
왜이러실까~! 안되는데 이러면....~~ 하하하~~!~!
그러고 보니, 따님 이름도 지연이~라 저를 놀리셨군요~~~~!
^^
글속에 얼마나 따님을 이뻐하는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것 같은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몇살이죠? 지연이~~가?
제가 5녀중 막냅니다~!
어렸을때 아버지 무릎팍에서 밥먹고,, 목을 감고 놀았던 기억이 나네요~^^
전 智姸(지혜로울지, 고울연) 입니다~! 아버지가 지어주셨죠~
말 그대로 지혜롭고 곱게 자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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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말씀대로 커가고 있는건지?? 오늘 아침부터 생각해 봐야겠어요~
" 너는 지금 네 인생의 어느 곳에 와 있느냐?"
살짝 맘을 설레게 하는 글 고마워요~ 전교당님~~!!
좋은 하룹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