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나님!
나나님 멜은 정말로 기분좋게 읽었어요. 그래서 분발하는 뜻으로 제 게시판에 글을 좀 남겼지요.
첨엔 나나님한테 답장을 쓰려고 하다가 게시판에 글 먼저 올리고 답장 써야지 하면서 그만...
사실 업무시간엔 회사일만 하자고 스스로 약속한 터라... (그럼 업무시간 외에는 업무는 절대
손 안대야 되는데... ^^ 그게 맘대로 잘 안되네요)
아무튼 나나님의 관심을 그토록 몰라 뵈었다니... "에이 나쁜놈!" ^^
어제는 석가탄신일 이었죠.
예전에 라즈니쉬가 쓴 글 중에서 " 정 모든 것을 다 버릴 수 없겠으면, 모든 것을 다 이루어라"
라는 구절이 가슴에 와 닿은 적이 있어요. 그때저는 모든 것을 다 버리기란 절대 불가능해
보여서 모든 것을 다 이루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 모든 것을 다 버리기가 오히려 더 쉬워보이는 것은 마음이 간사한 탓이
겠지요...
모든 것을 다 가진 자리에서 모든 것을 다 버릴 수 있었던, 그리고 다시 더 큰 것을 찾을 수
있었던 부처님의 그 마음이 부럽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나나님 고마워요! ^^
┼─ 나나 : 아무 답이 없으신 칼리님~~! 05/02 ─┼
┼─ Kali(kali9@orgio.net) : 잘 살고 계시는 나나님... 04/30 ─┼
메일 보냈는데 아무 답이 없으신 칼리님~~!
자주뵙길,,, ,,
좋아지길,, ,,,
힘이나길,, ,,,
건강하길,, ,,,
유쾌해지길,, ,,,
편안해지길,, ,,,
행복해지길... 바래요~~!
나나님 멜은 정말로 기분좋게 읽었어요. 그래서 분발하는 뜻으로 제 게시판에 글을 좀 남겼지요.
첨엔 나나님한테 답장을 쓰려고 하다가 게시판에 글 먼저 올리고 답장 써야지 하면서 그만...
사실 업무시간엔 회사일만 하자고 스스로 약속한 터라... (그럼 업무시간 외에는 업무는 절대
손 안대야 되는데... ^^ 그게 맘대로 잘 안되네요)
아무튼 나나님의 관심을 그토록 몰라 뵈었다니... "에이 나쁜놈!" ^^
어제는 석가탄신일 이었죠.
예전에 라즈니쉬가 쓴 글 중에서 " 정 모든 것을 다 버릴 수 없겠으면, 모든 것을 다 이루어라"
라는 구절이 가슴에 와 닿은 적이 있어요. 그때저는 모든 것을 다 버리기란 절대 불가능해
보여서 모든 것을 다 이루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 모든 것을 다 버리기가 오히려 더 쉬워보이는 것은 마음이 간사한 탓이
겠지요...
모든 것을 다 가진 자리에서 모든 것을 다 버릴 수 있었던, 그리고 다시 더 큰 것을 찾을 수
있었던 부처님의 그 마음이 부럽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나나님 고마워요! ^^
┼─ 나나 : 아무 답이 없으신 칼리님~~! 05/02 ─┼
┼─ Kali(kali9@orgio.net) : 잘 살고 계시는 나나님... 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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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뵙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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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해지길,, ,,,
행복해지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