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야기 글수 736

달리자 달려!!! 이름: 박상근 · 2001-05-04 11:57 · 조회 12
안녕? 나나님.

너무 오랜만이죠?

사실 그동안 너무 게을렇군요.

핑계라면 회사일이 너무 바빠서...

근수님의 좋은 글들도 본지가 제법 됐네요.

해피님은 여전하시죠?

새벽에 회사에 남아서 잠시 들렸어요.

사람은 참 의지에 따라 행하기 보다는 조건에 의해 규정받기가  쉬운것 같군요.

이 사이트에서 배운말이지만... 

이제 저의 첫 공식 대회 참가가 2주 밖엔 안 남았군요.

아이들과 직장동료들과 함께 가기로 했어요.

신청 못한 두사람도 함께... 가능하면 정식으로 참가할 기회가 있었으면 해요.

한명은 7키로 한명은 21키로로..

열심히 준비해 보도록 할께요.

준비 과정도  올리고...

나나님 기대에 부응해야 할텐데....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