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세요?
나나님의 말투는 아닌듯한데... ^^ (맞지만 분위기가 다른거 같기도 하고...)
저의 사랑에 대한 지론은 이렇답니다.
먼저 자기 자신을 사랑할것...
정말로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남을 사랑할 수 없지요. 자신을 충분히 사랑하지않는
상태에서 남을 사랑한다고 여기는 것은 거의 '사랑이라는 미명하에 치루어지는 give and taking'의
인간관계라고 보면 맞을겁니다. (이를 제임스 레드필드라는 작가는 천상의 예언이라는 책에서
에너지 쟁탈전이라고 까지 표현한 적이 있지요. 저는 여기에 공감합니다)
그리고... 자기자신을 충분히 사랑하게 되면 자기자신 안에 채워진 사랑이 흘러나가
주위로 퍼져나갑니다. 마치 잔에 가득 고인 물이 넘치듯이요...
그러면 가까운 가족, 친구와의 관계가 좋아지죠. 부모와 형제들... 그리고 친구들...
그들을 좀 더 포용하고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됩니다.
계속 사랑을 키워나가면... 나를 중심으로, 진원지로 해서 사랑이 가까운 가족과 친구들을
넘어서 이제는 지역사회와 인류를 향해서 동심원을 그리며 퍼져나가게 되지요...
이것은 저 자신의 이야기랍니다.
저는 과거에 저 자신을 사랑하지 못했고, 가족과 친구들을 사랑하지 못했습니다.
친구들과는 물론 좋은 관계를 가지며 지냈지만 저는 그들을 진심으로 사랑하지 못했다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가족들과의 마찰이 심했고 그들을 이해하지 못했었죠.
그러다가 저 자신을 먼저 사랑하게 되었죠. 그리고 충분한 시간이 지나면서 가족들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그리고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그런 시간이
지나면서 친구들에 대한 사랑이 밝혀지게 된 것을 깨달았죠...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서 남을 사랑하기는 정말로 어렵습니다...
하지만 자신을 사랑하면서 서서히 그 사랑을 주위로 퍼져나가게 하는 것은 무척이나
쉬운 일이죠...
남녀관계도 마찬가지겠죠. 저는 홀로서기의 첫구절을 참 좋아합니다.
"둘이선 하나가 만나는 것이 아니라 홀로선 둘이가 만나는 것이다"
여기서 홀로선 둘이가 만난다는건 자신을 충분히 사랑하는 두사람이 만난다는 의미가 아닐까요?
┼─ : 05/09 ─┼
'이대로 좋아, 지금의 내가 사랑스러워'
종교가이기 이전에 자신의 마음을 위해 행복을 갈구했던 석가모니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자기자신의 마음이 평온하지 않으면, 자기 자신의 마음속에 행복이 없으면 어떻게 타인을 진실로 따뜻하게 대할 수 있겠는가!"
**행운을 부르는 다섯 가지 주문
1.나는 누구를 위해서도 아닌 나 자신의 기쁨을 위해 살고 있다.
2.나는 나 자신에게 필요한 것에는 기쁜 마음을 돈을 쓴다.
3.굴러 들어온 복은 감사하게 받는다.
4.괜찮아, 괜찮아. 반드시 잘 될 거야.
5.나는 매력적이고 아름답다. 나만의 매력으로 빛나고 있다.
지금 9시가 넘은. 수업간에 짜뚜리 시간..
도서관에서 [참으로 마음이 편안해지는 책]을 골랐다.
책 뒤에 적혀진 말을 적어 옮긴다.
나나님의 말투는 아닌듯한데... ^^ (맞지만 분위기가 다른거 같기도 하고...)
저의 사랑에 대한 지론은 이렇답니다.
먼저 자기 자신을 사랑할것...
정말로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남을 사랑할 수 없지요. 자신을 충분히 사랑하지않는
상태에서 남을 사랑한다고 여기는 것은 거의 '사랑이라는 미명하에 치루어지는 give and taking'의
인간관계라고 보면 맞을겁니다. (이를 제임스 레드필드라는 작가는 천상의 예언이라는 책에서
에너지 쟁탈전이라고 까지 표현한 적이 있지요. 저는 여기에 공감합니다)
그리고... 자기자신을 충분히 사랑하게 되면 자기자신 안에 채워진 사랑이 흘러나가
주위로 퍼져나갑니다. 마치 잔에 가득 고인 물이 넘치듯이요...
그러면 가까운 가족, 친구와의 관계가 좋아지죠. 부모와 형제들... 그리고 친구들...
그들을 좀 더 포용하고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됩니다.
계속 사랑을 키워나가면... 나를 중심으로, 진원지로 해서 사랑이 가까운 가족과 친구들을
넘어서 이제는 지역사회와 인류를 향해서 동심원을 그리며 퍼져나가게 되지요...
이것은 저 자신의 이야기랍니다.
저는 과거에 저 자신을 사랑하지 못했고, 가족과 친구들을 사랑하지 못했습니다.
친구들과는 물론 좋은 관계를 가지며 지냈지만 저는 그들을 진심으로 사랑하지 못했다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가족들과의 마찰이 심했고 그들을 이해하지 못했었죠.
그러다가 저 자신을 먼저 사랑하게 되었죠. 그리고 충분한 시간이 지나면서 가족들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그리고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그런 시간이
지나면서 친구들에 대한 사랑이 밝혀지게 된 것을 깨달았죠...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서 남을 사랑하기는 정말로 어렵습니다...
하지만 자신을 사랑하면서 서서히 그 사랑을 주위로 퍼져나가게 하는 것은 무척이나
쉬운 일이죠...
남녀관계도 마찬가지겠죠. 저는 홀로서기의 첫구절을 참 좋아합니다.
"둘이선 하나가 만나는 것이 아니라 홀로선 둘이가 만나는 것이다"
여기서 홀로선 둘이가 만난다는건 자신을 충분히 사랑하는 두사람이 만난다는 의미가 아닐까요?
┼─ : 05/09 ─┼
'이대로 좋아, 지금의 내가 사랑스러워'
종교가이기 이전에 자신의 마음을 위해 행복을 갈구했던 석가모니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자기자신의 마음이 평온하지 않으면, 자기 자신의 마음속에 행복이 없으면 어떻게 타인을 진실로 따뜻하게 대할 수 있겠는가!"
**행운을 부르는 다섯 가지 주문
1.나는 누구를 위해서도 아닌 나 자신의 기쁨을 위해 살고 있다.
2.나는 나 자신에게 필요한 것에는 기쁜 마음을 돈을 쓴다.
3.굴러 들어온 복은 감사하게 받는다.
4.괜찮아, 괜찮아. 반드시 잘 될 거야.
5.나는 매력적이고 아름답다. 나만의 매력으로 빛나고 있다.
지금 9시가 넘은. 수업간에 짜뚜리 시간..
도서관에서 [참으로 마음이 편안해지는 책]을 골랐다.
책 뒤에 적혀진 말을 적어 옮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