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야기 글수 736

Re..고맙습니다. 이름: 박상근 · 2001-05-12 07:16 · 조회 14
여러가지로 고마워요.

새벽같이 도시락 싸들고 갈께요.

아내랑 애들이랑. 또 회사동료들도 저희집에 모여서 같이 가기로 했어요. 

이틀전 6키로를 천천히 (45분정도) 뛰어보았습니다.

준비가 많이 부족 했지만 첫 출전이라 기대가 되네요.

나나님을 보게 되는 설레임도 있고요.

대덕밸리는 업무차 몇번 가보았어요.

봄 기운이 오른 연구단지가 무척 아름답더군요.

우리회사도 이런데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한 껏 물오른 봄날 대덕단지에서 마음껏 달리고 가족, 동료들과 도시락도 까먹고... 너무 기대가 됩니다. 

바쁘시지 않으면 같이 도시락이라도 먹을 수 있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