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야기 글수 736

Re..가슴이 따갑습니다 이름: 전교당 · 2001-05-12 03:26 · 조회 5
 

  누가 날 때리지도 않았는 데도

 목구멍에 뭐가 가득 차 당기는 거 같습니다.

 뭐가 올라 올라고 하기는 하는 데

 올라 오지 못하여 애를 태웁니다.

 

 시간은 사정 없이 흘러 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