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야기 글수 736

근수아저씨 말마따나 곡차라도 한잔씩 하면서 보자구요~~! 이름: 나나 · 2001-05-15 08:53 · 조회 6
┼─ 전교당 : 어 흥~!! 05/14 ─┼
그렇잖아도~ 우리 상근님이랑 정선언니랑 대구쪽으로 함 뜨자고 했더랬네요~~!

(상근님 고향도 대구라예~~)

근수아저씨도 계시고, 해피아저씨도 안동(그래도 대구랑은 멀지예~~!)에..

광열님도 대구에.. (아닌가?서울인가? 오락가락~)

서운타 생각마시고.. 조만간 제가 함 "집합"해서 찾아 뵙지요~~!

대회장에서 만나면 캡인데..

아직 근수아저씨 뛸 생각 없으신지요?

(뛰시라는 압박인거 관심법으로 아시지요?)

어제는 정말 여러모로 너무나 행복했던 날이었어요~.

오빠같은 상근님, 친언니같은 정선언니, 조카같은 아기들,, 그리고 상근님 동료분들도..

역시나 인터넷 글로 정을 쌓는것도 좋지만, 만나서 보니 좋데요~~!

^^

담엔 꼬옥 근수아저씨 말마따나 곡차라도 한잔씩 하면서 보자구요~~!

졸리운 나나가...(수업마치고 회사에 와서 앉았음당,.. 눈이 딱 붙을라고 하네요~

우리 회사가 산꼭대기 기지국(행드뽄 거시기 아시죠) 밑에 있어 사방이 아카시아 향기에.. 왕모기(붕붕날아다니는)가 좋아요~~! 이제 12신데 귀신도 올라나~~?

졸려바라~~!

이만. "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