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15키로면 저도다 더 많이 뛰시네요.
요즘 좀 게을러져서...
올가을이 기대되네요. 단식에서 마라톤까지라...
저도 더 분발 해야 겠군요.
요즘 근수님과 나나님이 수고 해주고 계시네요.
미력하나마 할일이 없나 늘 기웃거리긴 합니다만 아직은 부족한게 많음을 느낍니다.
작년 11월에 이곳에 처음 들렸는데 벌써 반년이 되었군요.
좋은 글...
넉넉한 마음...
아름다운사람들...
고맙습니다.
요즘 좀 게을러져서...
올가을이 기대되네요. 단식에서 마라톤까지라...
저도 더 분발 해야 겠군요.
요즘 근수님과 나나님이 수고 해주고 계시네요.
미력하나마 할일이 없나 늘 기웃거리긴 합니다만 아직은 부족한게 많음을 느낍니다.
작년 11월에 이곳에 처음 들렸는데 벌써 반년이 되었군요.
좋은 글...
넉넉한 마음...
아름다운사람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