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야기 글수 736

Re..아이구 죄송합니다. 이름: 해피 · 2001-05-17 06:30 · 조회 7
오늘 들어와 보고 .....아이쿠 ~

너무 무심했구나  반성 많이 하였습니다.

상근님 부부가 대전에서 나나님과 만남도 가지고 마라톤도 하셨군요.

대전에 내려가신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지난 일요일인지는 .........

만남을 축하드립니다.

정선님도 마라톤을 하셨나요?.

피니쉬라인에 들어오는 남편을 보고 감동의 눈물을 글썽인다고들 하던데..... 정말 그랬나요?.

그간의 이야기들 잘 읽었습니다. 마라톤은 정말 건전하고 생기를 주는 무엇이 있어요.

저는 일주일에 2일 걷기-뛰기 15km 하고 있습니다.
가을 쯤에 기회를 내어 볼 생각입니다.

늘 이렇게 훈훈한 자리가 있어서 좋네요.

칼리님도 보이시고, 근수님도 무척 바쁘실텐데......

모두들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