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야기 글수 736

나.단.체도 잠자듯 고요하구나~~! 이름: 나나 · 2001-05-16 08:19 · 조회 14
지금은 밤 11시 20분~!

나.단.체도 잠자듯 고요하구나~~!

여기는 아카시아 꽃 향기가 진동하고.. 뻐꾸기가 능청스럽게 울어댄다... (잠도 안자는지..녀석)

밤도 깊고, 사방은 조용하고, ... 나는 지금 여기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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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로 인해 마음이 바싹 긴장해 있다.  조마조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