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나나님 오늘은 일찍 일어나 아침을 챙겨먹었답니다^^
점심 저녁 물론 모두 죽을 먹었구요
저녁엔 거의 미음수준으로 먹으려다보니 죽끓이는데 2시간 넘게 걸렸네요 ㅡㅡ;
(죽 빨리 끓이는법같은건 없으려나;;)
수돗물 담아두었다가 생수대신 먹었는데 단식기간엔 좋은물이어야 한다니까
내일은 학원가기전에 농협마트에 들르려구요
나른함을 깨워주는 빗소리는 좋은데 산책하기 힘들것 같아 ^^; 오늘은 집에서
스트레칭을 좀 오래 하려하구요
저 책 추천받는거 무척 좋아하는데 나나님 감사드리구요 구해볼께요 그것도 내일 ^^
말씀하신 노트에 끄적이기.는 단식의 다른 하나의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나른함을 적어낸다는 것. 맑아진 머릿속에 어떤 생각이 떠올라줄까 기대하고있어요^^
내일이면 무언가 먹는다는 건 끝이군요. 속이 안좋으니까 어서어서 단식첫날이 오기만
바라고 있네요 ^^ 님 말씀대로 눈 뜨고 웃고있습니다(나나님글 보고 ㅡㅡ;)
촉촉히 젖어드는 여유. 만끽하시는 하루 되시길 ^^
점심 저녁 물론 모두 죽을 먹었구요
저녁엔 거의 미음수준으로 먹으려다보니 죽끓이는데 2시간 넘게 걸렸네요 ㅡㅡ;
(죽 빨리 끓이는법같은건 없으려나;;)
수돗물 담아두었다가 생수대신 먹었는데 단식기간엔 좋은물이어야 한다니까
내일은 학원가기전에 농협마트에 들르려구요
나른함을 깨워주는 빗소리는 좋은데 산책하기 힘들것 같아 ^^; 오늘은 집에서
스트레칭을 좀 오래 하려하구요
저 책 추천받는거 무척 좋아하는데 나나님 감사드리구요 구해볼께요 그것도 내일 ^^
말씀하신 노트에 끄적이기.는 단식의 다른 하나의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나른함을 적어낸다는 것. 맑아진 머릿속에 어떤 생각이 떠올라줄까 기대하고있어요^^
내일이면 무언가 먹는다는 건 끝이군요. 속이 안좋으니까 어서어서 단식첫날이 오기만
바라고 있네요 ^^ 님 말씀대로 눈 뜨고 웃고있습니다(나나님글 보고 ㅡㅡ;)
촉촉히 젖어드는 여유. 만끽하시는 하루 되시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