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단식 3일째 밤이 저물어가네요
제주삼다수?; 2리터 짜리를 구입했고(750원) 어머니께서 믹서기를 사오셨네요^^
오늘 오후에는 장보고 요리하고(요리하다 피를 봤는데 지혈가루를 뿌리는데도
멈출줄 몰라 당황했음 ㅡㅡ;;).. 요리 후 이제 쉬는 시간^^;
장보고 오는길에 양손에 든 검은 봉지가 묵직한게 참 좋은 기분이었네요^^;
정말 맛있을것 같아 요리한 야채참치동그랑땡?;;은 정말 맛있다는 칭찬을 들었는데
저로선 기름냄새가 지겨워서 맛보고 싶은 생각도 안들더라는^^;
어제의 마그밀에 효과가 있었는데 물똥 2차례.
단식중-게시판에 어떤분이 쓰신말대로 항문으로 오줌싸는 기분 ㅡㅡ;;이었죠;
아 오늘의 보고와 함께 나나님과 그리고 답변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를 전하려구요^^
드디어 내일이면 생수단식이 시작되네요
어쩐지 힘이 솟아나는 밤입니다
뜨끈-한 밤들 되세요^^ (아우 더워ㅡ.ㅡ;)
제주삼다수?; 2리터 짜리를 구입했고(750원) 어머니께서 믹서기를 사오셨네요^^
오늘 오후에는 장보고 요리하고(요리하다 피를 봤는데 지혈가루를 뿌리는데도
멈출줄 몰라 당황했음 ㅡㅡ;;).. 요리 후 이제 쉬는 시간^^;
장보고 오는길에 양손에 든 검은 봉지가 묵직한게 참 좋은 기분이었네요^^;
정말 맛있을것 같아 요리한 야채참치동그랑땡?;;은 정말 맛있다는 칭찬을 들었는데
저로선 기름냄새가 지겨워서 맛보고 싶은 생각도 안들더라는^^;
어제의 마그밀에 효과가 있었는데 물똥 2차례.
단식중-게시판에 어떤분이 쓰신말대로 항문으로 오줌싸는 기분 ㅡㅡ;;이었죠;
아 오늘의 보고와 함께 나나님과 그리고 답변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를 전하려구요^^
드디어 내일이면 생수단식이 시작되네요
어쩐지 힘이 솟아나는 밤입니다
뜨끈-한 밤들 되세요^^ (아우 더워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