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온몸을 감싸도는 무력감에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더군요^^;
어디서든 그저 추욱- 늘어져서는 자버리기 일쑤,
지금도 자다깼네요 ㅡㅡ;;
평소에 어찌하다 하루쯤 굶을때랑은 전혀 다른 몸인듯
오늘은 생수도 어제보다 적게 마시게 되네요 (물마실 힘도 없음 ㅜㅡ;;)
여튼 하루종일 거의 자다시피하고 나니 지금은 힘이 좀 생기네요
내일 먹을 생수사오고 조금의 산책을 해야겠어요
어떻게든 하루를 넘겼다는것에 다행함의 감사를.
조금씩 더 예민해질 나의 몸을 아껴줄수 있는 내가 되길.
님들 오늘 더우셨나요? (전 간만에 추위를 느끼고 긴팔을 입고 나갔었답니다;;)
건강한번 더 생각하시는 밤. 되시길요^^
어디서든 그저 추욱- 늘어져서는 자버리기 일쑤,
지금도 자다깼네요 ㅡㅡ;;
평소에 어찌하다 하루쯤 굶을때랑은 전혀 다른 몸인듯
오늘은 생수도 어제보다 적게 마시게 되네요 (물마실 힘도 없음 ㅜㅡ;;)
여튼 하루종일 거의 자다시피하고 나니 지금은 힘이 좀 생기네요
내일 먹을 생수사오고 조금의 산책을 해야겠어요
어떻게든 하루를 넘겼다는것에 다행함의 감사를.
조금씩 더 예민해질 나의 몸을 아껴줄수 있는 내가 되길.
님들 오늘 더우셨나요? (전 간만에 추위를 느끼고 긴팔을 입고 나갔었답니다;;)
건강한번 더 생각하시는 밤. 되시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