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서는 다들 죽먹으라고 난립니다 ㅡㅡ;; 눈뜨고 누워있거나 잠만 자는 저를 보고^^;;
아침은 어느새 사라지고 느즈막히 일어났네요 오늘도 ;;
침대에서 일어서는데 핑- 현기증과 눈앞이 뿌옇게 흐려지는.
어젠 30분정도 산책한게 다인데도 체중이 0.8kg나 줄어있네요
하하 그러고보니 늘 더부룩하던 윗배랑 더불어 똥배까지 예전보다 들어가 있는듯 ㅡ.ㅡ;
무어 여튼 보이지 않는 곳의 변화라 살빠지는 걱정 들을일은 없어서 또 다행.
물마시고도 더부룩한 이놈의 속이 내일쯤이면 편안해지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자리에서 일어날땐 조심히 ㅡㅡ;
걸을때도 무리가지 않게 천천히 !
하루 겪었다고 오늘은 좀 더 쉬워보이네요^^;;
자.. 오늘은 오후 8-9시쯤 까지 버텨보는게 소원입니다
그후에 시체가 되더라도^^;
나나님 어떤식의 답변 하나에도 힘이 되요. ^^ 감사드려요
아침은 어느새 사라지고 느즈막히 일어났네요 오늘도 ;;
침대에서 일어서는데 핑- 현기증과 눈앞이 뿌옇게 흐려지는.
어젠 30분정도 산책한게 다인데도 체중이 0.8kg나 줄어있네요
하하 그러고보니 늘 더부룩하던 윗배랑 더불어 똥배까지 예전보다 들어가 있는듯 ㅡ.ㅡ;
무어 여튼 보이지 않는 곳의 변화라 살빠지는 걱정 들을일은 없어서 또 다행.
물마시고도 더부룩한 이놈의 속이 내일쯤이면 편안해지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자리에서 일어날땐 조심히 ㅡㅡ;
걸을때도 무리가지 않게 천천히 !
하루 겪었다고 오늘은 좀 더 쉬워보이네요^^;;
자.. 오늘은 오후 8-9시쯤 까지 버텨보는게 소원입니다
그후에 시체가 되더라도^^;
나나님 어떤식의 답변 하나에도 힘이 되요. ^^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