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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장에 대해... 이름: 단식.. · 2001-05-25 23:16 · 조회 9
나나님의 글 잘 봤습니다.  어젠 마그밀을 15알 먹었습니다. 허나 아무 소식도 없긴 마찬가집니다. 오른쪽 배가 꽉차있는게 느껴지고 누르면 아파요.어제는 운동도 했는데요.. 어쩌나.. 하지만 관장은 정말 못할것 같아요.. 혼자서 할수 있는 것도 아니고, 집에서 단식한다고 하면 펄쩍 뛸거에요.. 그래서 혼자수양하려구 하니까 더 어려움이 있죠.. 알다시피 단식을 한다고 하면 다들 살빼는 건줄 알잖아요.. 집에서는 도저히 이해시키기 힘든 부분입니다. 제가 지금도 좀 마른편이거든여. 162에 44정도(?) 되니까요.. 관장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보식기를 잘거쳐도 단식때 빠졌던 살은 다시 돌아오나요??  아마 전 체중변화는 별로 없을것 같지만요.. 원래 식사를 잘 거르는 데다 또 몸무게가 막 줄거나 하진 않거든요.. (굶어도)약품을 쓰면 거부반응이 있을것 같은데,걱정이군요. 여기서 말하는 것도 일종의 약품이라는 생각에.. 그리고 커피관장에 관한 언론대중매체에서 안좋은 보도가 너무 많아서 솔직히 겁이나기도 하고요. 예전에 한의원에서 장청소를 했었는데,,, 거기가서 도움을 받을까 생각했지만 문제는 돈과 시간,, 정말 너무 비싸요..(1회에 오만원)  거기선 물로 장청소를 한다구 하던데 구체적인 방법이나 아님 어떻게 하면 좋을지 갈쳐주세요..

나나 · 2001-05-25

┼─ 단식.. : 관장에 대해... 05/25 ─┼
언론에서 심하게 커피관장을 질타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매일 늘~ 하게되어 생기는 부작용이 아닐까요?

단식에 권위자인 김동극 선생님께서도 커피관장을 권하셨습니다.

중요한건.. 확신과.. 실천입니다.

그냥 물로하던 커피로하던 관장은 관장이고, 그것을 한의원에서 한다는것 자체가 묵시적으로 효과를 가지고 있다는 소리지요~

관장(장청소)한번해주고 5만원은 너무 심하군요~

관장기(1만원이내)만 있으면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데..말이죠~!

의료기구파는곳에 가셔서 관장기를 구입하 실 수 있습니다.

관장을 하면 단식효과가 증가됩니다. 확실히 표가나죠~! 묵직한 아랫배가 단식일 내내 끌끄럽습니다.

물론 인위적인 관장을 지양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저는 권합니다. 특히 변비가 심하시다면요~

관장기 사용법은 여기 검색란에서 검색하시면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보조단식용법란에 제가 올린글에도 상세하게 나와있습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