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님 오늘도 친절한 답변이 있군요.. 정말 너무 감사해요.. 큰 힘이되고 있고..
어제는 친구가 집앞에 왔다길래.. 잠시 나갔다가 한시간 반정도 걸었습니다. (친구는 다여트 중독자라 운동중독도 있구요.. 불안하대요) 덕분에 저도 집에만 퍼져 있을 시간에 나가서 돌아다녔더니 붓기가 조금은 완화되더군요. 저의 단식을 하늘이 돕는것 같습니다. 근데요.. 혹시 마그밀로 관장이 안되면 죽염으로 바꿔볼까요?? 나나님 생각은 어떠세요?? 암튼 오늘도 잘지켜내고 있습니다. 아침과 점심에 야채효소 한잔씩 마셨고 생수 한잔 마셨구요 지금 생수 한잔 마시려고 따라놓은 상태지요.. 나나님의 계시판에는 나나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구요.. 단식중 링크에 단식체험기를 올리겠습니다. 이름은 미미라고 실명을 쓰지 못하는 점에 대해서는 죄송합니다. 나나님 정말 감사드려요..
어제는 친구가 집앞에 왔다길래.. 잠시 나갔다가 한시간 반정도 걸었습니다. (친구는 다여트 중독자라 운동중독도 있구요.. 불안하대요) 덕분에 저도 집에만 퍼져 있을 시간에 나가서 돌아다녔더니 붓기가 조금은 완화되더군요. 저의 단식을 하늘이 돕는것 같습니다. 근데요.. 혹시 마그밀로 관장이 안되면 죽염으로 바꿔볼까요?? 나나님 생각은 어떠세요?? 암튼 오늘도 잘지켜내고 있습니다. 아침과 점심에 야채효소 한잔씩 마셨고 생수 한잔 마셨구요 지금 생수 한잔 마시려고 따라놓은 상태지요.. 나나님의 계시판에는 나나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구요.. 단식중 링크에 단식체험기를 올리겠습니다. 이름은 미미라고 실명을 쓰지 못하는 점에 대해서는 죄송합니다. 나나님 정말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