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6/6 6:06분 이되기 5분전에 나나님의 글을 읽었습니다.
참 우스웠습니다.
6시 2분이 되었습니다.
......
6시 3분이 되었습니다.
거의 허무 개그 수준이군요... ^^;;;
빨간날 저녁무렵... 사무실에서 일하다 적다......
┼─ 나나(nana@icu.ac.kr) : 6월6일 6시 6분~ 06/06 ─┼
조금있으면 6월6일6시6분이 되겠구나~ `` 11월11일11시11분이 생각나서 그냥 해봤다.
오늘은 현충일이다~!
마침 여기가 대전이고 국립묘지가 학교바로 옆이라.. 며칠전부터 우리학교에 임시주차장 안내 표지가 붙었다.~!
때마침 날씨도 우울하고.. 꾸물꾸물...
하지만 나는 아랑곳없이 오늘아침에도 창밖을 내다보면서 "비나 내리지~!" 그랬다.
..가족이 아니면 현충일도 가슴에 와닿지 않는다..
"나는 달린다"의 옮긴이이자 해피님의 친구이신 선주성님께서 6월5일 부친상을 당하셨단다.
한번도 뵌적없고, 또한 인터넷으로도 안면이 없는 분이지만.. 고인의 명복을 빌어드리고 싶다.
"삼가 명복을 빕니다~"
참 우스웠습니다.
6시 2분이 되었습니다.
......
6시 3분이 되었습니다.
거의 허무 개그 수준이군요... ^^;;;
빨간날 저녁무렵... 사무실에서 일하다 적다......
┼─ 나나(nana@icu.ac.kr) : 6월6일 6시 6분~ 06/06 ─┼
조금있으면 6월6일6시6분이 되겠구나~ `` 11월11일11시11분이 생각나서 그냥 해봤다.
오늘은 현충일이다~!
마침 여기가 대전이고 국립묘지가 학교바로 옆이라.. 며칠전부터 우리학교에 임시주차장 안내 표지가 붙었다.~!
때마침 날씨도 우울하고.. 꾸물꾸물...
하지만 나는 아랑곳없이 오늘아침에도 창밖을 내다보면서 "비나 내리지~!" 그랬다.
..가족이 아니면 현충일도 가슴에 와닿지 않는다..
"나는 달린다"의 옮긴이이자 해피님의 친구이신 선주성님께서 6월5일 부친상을 당하셨단다.
한번도 뵌적없고, 또한 인터넷으로도 안면이 없는 분이지만.. 고인의 명복을 빌어드리고 싶다.
"삼가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