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야기 글수 736

Re..마음이 훨씬 가벼워죠요. 이름: 해피 · 2001-06-18 20:53 · 조회 12
어제 일요일 아침부터 회복식 들어갔고 오늘 출근 했어요.

조용하게 마음껏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사업에 대한 새로운 계획을 아주 넉넉하게 세우고
자신에 대한 반성과 되돌아 봄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들

훨씬 마음이 가볍습니다.
3일동안 조심할 계획입니다.
현재 하루 2회 녹즙과 죽으로 식사, 김치.

비가 오네요.
마음이 훨씬 가벼워져요.
농심의 마음이 풀리는 소리가 느껴져요.

항상
활력있게 생활하는 지연씨가 보기 좋습니다.

좋은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