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6.16.토*
토요기록측정.
거리:8km
시간:53분(?)
많은 회원님들과 함께 토요기록측정!
처음 참석하는 토요기록측정~!
8km인데 헥헥거리며 힘에 부쳤다.
배가 결려서 누르고 뜀.
*2001.6.15.금*
점심후:산악 달리기.&걷기.(4km이상일거야~! 40분)
산을 달리고 싶어,이제 점심을 줄인다.
달리다가 지나치는 사람들이 다 내 친구 같아보이는거와 마찬가지로 산에서 만나는 사람들도 다 내 친구가 된다.
요즘은 예전보다 산에서 뵙는분들이 많다.
백발 성성한 할아버지를 산꼭대기에서 뵈면, 송구스럽다.
비오듯내리는 땀도 마냥 송구스럽다.
흐르는 땀을 얼른 훔치고, 크게 "안녕하세요~~!!"하고 외친다.
어제는 회사로 돌아오는지점에서 한 아저씨와 긴시간 이야기를 나누었다.
첨 뵙는분이지만 산속에 있는걸로 서로가 벌써 친해진다.
아버지같으신 모습에.. 이런저런 이야기...
어르신들과의 대화는 늘 재미있다.
*2001.6.14.목*
잠자기전:ab슬라이더5분
점심후:산을 달리다!(4km이상)
평소 50분만에 왔다갔다하는데 오늘 30분만에 왔다갔다. 중간에 정상에서 간단한 명상까지..
땀이 비오듯한다.
1kg이 빠졌다. 하프를 뛰고도 변동이 없던 몸무게가.. 며칠 신경썼더니 빠졌다.
공부를 매일 해야 될 몸인가보다!!!!!!!
남자직원이랑 베드민턴을 치고나면 이틀동안 팔이 얼얼하다.
요즘 감자를 삶아 도시락 싸다닌다.
매일 아침 감자까느라고 팔에 알이 베겼다.
*2001.6.12.화*
점심뒤:산행 50분
저녁후:베드민턴 30분
시험기간이다. 수.목.금 시험보구 금요일 저녁엔 달린다.
*2001.6.11.월*
점심후:베드민턴 30분
*2001.6.10.일*
거리:7km
일요훈련:늦게 나와서 연구단지 한바뀌.
*2001.6.8.금*
점심후 산행 40분. 시험기간이다~!.쓰는날이 토요일이니 오늘 시험이있다.
잘 하자~ 아자~~! ^^
*2001.6.7.목*
점심뒤 50분 산행~!
모처럼 오른 산은 무지 더웠는데.. 기분은 좋았다.
학교에서 12시넘어서 왔다.
2시에 잠.
헤롱거린다.@.@
*2001.6.6.수*
밤:11:35-55
줄넘기 500번! +스트레칭+복부운동+앉았다 일어나기 20회
오후:2:15-30
줄넘기 1000번! 땀이 비오듯하고, 때마침 날씨도 후덥지근 꾸리꾸리..
운동된다~! 운동되네~~
산꼭대기에서 줄넘기하며 아랫동네 내려다보는 것도 잼나네~~ 런닝용 운동화를 신꼬 뛰었더니 자꾸 몸이 앞으로 쏠린다.
아침:ab슬라이더 3분
나의 총거리는 266에서 멈추고,,
애꿎은 ab슬라이더만 하고 있다.
당분간 총거리 숫자가 올라가기란 어려울것 같다.
요즘 왼손으로 치는 베드민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첨엔 정말 셔틀콕을 맞추지도 못했는데, 지금은 다들 왼손잡이 아니냐며 놀래한다.. 히히히~~
왼손으로 하면 무지 신경쓰이고, 머리 돌아간다,, 드러럭 드러럭~
아직도 왼팔이 자유자제로 통제가 안되어 뻗뻗한 로보캅처럼 공을 받아치기도 한다. 재미있다.
*2001.6.5.화*
점심:베드민턴 40분.
밤 :음주ab슬라이더 7분. 뭔 정신에 했는지 모르겠다. 어쨌던 윗배가 몹시 당기는걸로 봐서.. 무지 쨘하게 했나보다~
*2001.6.4.월*
ab슬라이더 5분
*2001.6.2.토*
저녁먹고 베드민턴 40분. 내적인 갈등으로 일시적 달리기 중단!!
*2001.6.1.금*
점심먹고 산행 40분
토요기록측정.
거리:8km
시간:53분(?)
많은 회원님들과 함께 토요기록측정!
처음 참석하는 토요기록측정~!
8km인데 헥헥거리며 힘에 부쳤다.
배가 결려서 누르고 뜀.
*2001.6.15.금*
점심후:산악 달리기.&걷기.(4km이상일거야~! 40분)
산을 달리고 싶어,이제 점심을 줄인다.
달리다가 지나치는 사람들이 다 내 친구 같아보이는거와 마찬가지로 산에서 만나는 사람들도 다 내 친구가 된다.
요즘은 예전보다 산에서 뵙는분들이 많다.
백발 성성한 할아버지를 산꼭대기에서 뵈면, 송구스럽다.
비오듯내리는 땀도 마냥 송구스럽다.
흐르는 땀을 얼른 훔치고, 크게 "안녕하세요~~!!"하고 외친다.
어제는 회사로 돌아오는지점에서 한 아저씨와 긴시간 이야기를 나누었다.
첨 뵙는분이지만 산속에 있는걸로 서로가 벌써 친해진다.
아버지같으신 모습에.. 이런저런 이야기...
어르신들과의 대화는 늘 재미있다.
*2001.6.14.목*
잠자기전:ab슬라이더5분
점심후:산을 달리다!(4km이상)
평소 50분만에 왔다갔다하는데 오늘 30분만에 왔다갔다. 중간에 정상에서 간단한 명상까지..
땀이 비오듯한다.
1kg이 빠졌다. 하프를 뛰고도 변동이 없던 몸무게가.. 며칠 신경썼더니 빠졌다.
공부를 매일 해야 될 몸인가보다!!!!!!!
남자직원이랑 베드민턴을 치고나면 이틀동안 팔이 얼얼하다.
요즘 감자를 삶아 도시락 싸다닌다.
매일 아침 감자까느라고 팔에 알이 베겼다.
*2001.6.12.화*
점심뒤:산행 50분
저녁후:베드민턴 30분
시험기간이다. 수.목.금 시험보구 금요일 저녁엔 달린다.
*2001.6.11.월*
점심후:베드민턴 30분
*2001.6.10.일*
거리:7km
일요훈련:늦게 나와서 연구단지 한바뀌.
*2001.6.8.금*
점심후 산행 40분. 시험기간이다~!.쓰는날이 토요일이니 오늘 시험이있다.
잘 하자~ 아자~~! ^^
*2001.6.7.목*
점심뒤 50분 산행~!
모처럼 오른 산은 무지 더웠는데.. 기분은 좋았다.
학교에서 12시넘어서 왔다.
2시에 잠.
헤롱거린다.@.@
*2001.6.6.수*
밤:11:35-55
줄넘기 500번! +스트레칭+복부운동+앉았다 일어나기 20회
오후:2:15-30
줄넘기 1000번! 땀이 비오듯하고, 때마침 날씨도 후덥지근 꾸리꾸리..
운동된다~! 운동되네~~
산꼭대기에서 줄넘기하며 아랫동네 내려다보는 것도 잼나네~~ 런닝용 운동화를 신꼬 뛰었더니 자꾸 몸이 앞으로 쏠린다.
아침:ab슬라이더 3분
나의 총거리는 266에서 멈추고,,
애꿎은 ab슬라이더만 하고 있다.
당분간 총거리 숫자가 올라가기란 어려울것 같다.
요즘 왼손으로 치는 베드민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첨엔 정말 셔틀콕을 맞추지도 못했는데, 지금은 다들 왼손잡이 아니냐며 놀래한다.. 히히히~~
왼손으로 하면 무지 신경쓰이고, 머리 돌아간다,, 드러럭 드러럭~
아직도 왼팔이 자유자제로 통제가 안되어 뻗뻗한 로보캅처럼 공을 받아치기도 한다. 재미있다.
*2001.6.5.화*
점심:베드민턴 40분.
밤 :음주ab슬라이더 7분. 뭔 정신에 했는지 모르겠다. 어쨌던 윗배가 몹시 당기는걸로 봐서.. 무지 쨘하게 했나보다~
*2001.6.4.월*
ab슬라이더 5분
*2001.6.2.토*
저녁먹고 베드민턴 40분. 내적인 갈등으로 일시적 달리기 중단!!
*2001.6.1.금*
점심먹고 산행 4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