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야기 글수 736

문득 보고싶을때 보자구요~~!^^ 이름: 나나 · 2001-06-19 19:25 · 조회 18
┼─ 김정선 : 누구에게나 반가운 비가.... 06/18 ─┼
안녕언니~~!^^

그때 제가 큰애한테 제 자전거를 잡아주면서 태워주었더니, 이제 두발 자전거를 타고싶어하나봐요~

^^

혼자서 한걸음 앞으로 내딛는게 대견스러우시죠?

여기도 비가 많이 내립니다. 서울보다 대전이 훨씬 많이 내렸다고 그러네요~

어제 시험을 한과목 치루고, 이제 목요일날 하나보면 시험은 끝이예요~. 담주 월요일까지 레포트(큰거)가 하나있고, 화요일부터는 여름계절학기가 시작된답니다 ^^.

그러고보니, 쉬질 못하겠네요~~^^ 하하하

기체조는 계속 하시나요?

암말이 없어서..^^ 

어디 정해놓고 계속 다니세요~~! 선체조도 좋고, 기공도 좋고, 요가도 좋으니,

오랫동안 하세요~~! 혼자서 하게되면 쉽게 그만둬 버리니까.. 어디에 소속해서 시작하면 훨씬 더 오래,재미나게 할 수 있어요~~!

아기들이 둘이니.. 시간내기가 쉽지 않죠~?

근수님은 잘 계신가요? 여름에는 과음이 몸에 안좋으니, 일땜에 술자리가 생겨도 자제하시라고,

 제가 당부말씀 드린다고 전해주세요~!

그리고, 전 춘천조선일보 마라톤에 풀코스를 덜컥 신청했답니다.

아직 신청이 시작된건 아닌데 클럽에서 미리 신청을 받네요`!  연습을 게을리 하지못하게 첫날부터 신청했어요~~.

여름방학땐 하고싶은것들이 그리고 해야할 것들이 너무많아~ 꼭 시험기간에 설레이고, 생각이 많아집니다.

시간이 여의치 않으니, 굳이 부담내서 약속을 잡을 필요는 없어요~~!

^^ 맘가는데로 따르면 되지요~~!

문득 보고싶을때 보자구요~~!^^(늘 보고싶다구요? 히히~~)

아기들에게도 이모가 안부전한다고 말(?-알까나?) 전해주시고..

늘 행복하게..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