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야기 글수 736

Re..대구도 축축히 젖었겠군요. 이름: 박상근 · 2001-06-25 01:52 · 조회 14
 피해가는 곳 없이 골고루 넘치지 않을 만큼만 적셔주면 좋겠네요. 

 안녕하셨어요?

 지난 주말에 대구에 다녀왔습니다.

 대구에 가면  근수님 생각이 나고 충청도 땅만 들어서도 나나님 이야길 하게 된 답니다.

 가을엔 안동에서 한번 모이게 될 것 같기도 하고...

 계속해서 

 많은 분들의 마음을 적셔 주시기 바랍니다.

 이 비처럼...       

 

 해피님께서도 보식중이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