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야기 글수 736

아직 안그침 이름: 전교당 · 2001-06-30 03:07 · 조회 23
 오늘도 비가 오락가락 합니다.(이천 일년 유월 이십 구일 오후 여섯시 오분)

 저도 도시락 싸들고 다니지 한 3년 넘어갑니다.

 편리하고  맛있기 이루 말 할 수 없지요 ........

 

 장마철이라고 합니다.

 고마운분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