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야기 글수 736

Re..어느새 이름: · 2001-07-20 07:53 · 조회 12
 하마 여드레 날이 되었군요.

 두두리라 열릴 것이니.. 무엇이나 미쁘게 하시니 뭘 이르겠습니까 마는 어른(?)과 견주면

 자주 하시는 택이네요....   하이고 내사 한 번 하고 나면 덧정 없드라구요 (한 3년간)  한 번

 단식에 석 달이 걸리니 아 .... *^^   지는 마 2 년 뒤에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리 저리 훌 훌 뛰어 댕겼던 짧은 머리 지금도 그대로?.. 

 하나 둘 셋 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