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상 나나님을 보면 생기발랄함이 느껴집니다.
나나님 주위에 계시는 분들 역시 알게 모르게 나나님의 영향을 받아서 그러시겠지요? ^^
저도 단식을 또 했으면 좋겠지만 마음뿐이네요... 단식한지 1년이 됐지만 떨어진 체중이
올라갈줄을 모르고 오히려 자꾸 더 내려가려고 하거든요. --;;; (이 무슨 조화인고...
남들이 보면 부러워서 까무러칠라... ^^;)
그래도 요즘은 진짜 마음 느긋하고 편해져서, 체중 떨어질까봐 애써 많이 먹지 않고, 조금만
먹어도 제자리 걸음은 유지하는걸 보니, 진짜 마음이 중요하긴 중요한가봅니다. ^^
(정말 요즘은 맘편히 느긋하게 산답니다. 하하...)
┼─ 나나 : 열정이 솟구칩니다. 07/24 ─┼
*1차보식 4일째* 입니다~
그간 소식이 뜸했어요~
단식을 끝내고 나니 하고싶은게 너무나 많습니다.
열정이 솟구칩니다.
어제는 처음으로 운동장 트랙을 10바뀌(4km) 뛰었습니다. (아침에는 ab슬라이더도 했어요^^)
전혀 힘들지 않았고, 같이 뛴 친구들땜에 너무 재밌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보식 이틀째까지는 기력이 여전히 딸리더니, 어제부턴 힘이 부쩍부쩍 생기고, 의욕이 불끈불끈.. 생깁니다.
오늘부턴 운동량도 기존대로 할것이고.. 계획했던 공부에도 박차를 가할 생각입니다.
여기 대전은 비가 오지 않고, 날이 매우 덥네요~
*보식 4일간)
식사:현미밥(1/2잔)+생된장
아침한끼:삶은감자
간식:감잎차
나나님 주위에 계시는 분들 역시 알게 모르게 나나님의 영향을 받아서 그러시겠지요? ^^
저도 단식을 또 했으면 좋겠지만 마음뿐이네요... 단식한지 1년이 됐지만 떨어진 체중이
올라갈줄을 모르고 오히려 자꾸 더 내려가려고 하거든요. --;;; (이 무슨 조화인고...
남들이 보면 부러워서 까무러칠라... ^^;)
그래도 요즘은 진짜 마음 느긋하고 편해져서, 체중 떨어질까봐 애써 많이 먹지 않고, 조금만
먹어도 제자리 걸음은 유지하는걸 보니, 진짜 마음이 중요하긴 중요한가봅니다. ^^
(정말 요즘은 맘편히 느긋하게 산답니다. 하하...)
┼─ 나나 : 열정이 솟구칩니다. 07/24 ─┼
*1차보식 4일째* 입니다~
그간 소식이 뜸했어요~
단식을 끝내고 나니 하고싶은게 너무나 많습니다.
열정이 솟구칩니다.
어제는 처음으로 운동장 트랙을 10바뀌(4km) 뛰었습니다. (아침에는 ab슬라이더도 했어요^^)
전혀 힘들지 않았고, 같이 뛴 친구들땜에 너무 재밌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보식 이틀째까지는 기력이 여전히 딸리더니, 어제부턴 힘이 부쩍부쩍 생기고, 의욕이 불끈불끈.. 생깁니다.
오늘부턴 운동량도 기존대로 할것이고.. 계획했던 공부에도 박차를 가할 생각입니다.
여기 대전은 비가 오지 않고, 날이 매우 덥네요~
*보식 4일간)
식사:현미밥(1/2잔)+생된장
아침한끼:삶은감자
간식:감잎차
